'화요청백전' 영탁vs장민호, '형제의 난' 최종 무승부
‘화요청백전’이 ‘활력 운동회’로 안방극장에 신선한 ‘웃음 힐링’을 선사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조선 ‘화요청백전’ 3회에서는 2대 선수단의 마지막 승부와 3대 선수단의 요절복통 빅매치가 열리면서 시청자들에게 함박웃음을 선사했다. 지난주 엎치락뒤치락 승부를 펼쳤던 청팀 박명수, 양지은, 은가은, 별사랑, 이만기, 도경완, 영탁, 김수찬과 백팀 홍현희, 홍지윤, 김의영, 마리아, 김재엽, 모태범, 장민호, 정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