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청백전' 영탁·정동원·장민호, 몸 개그로 웃음 선사
‘화요청백전’이 강력한 웃음 바이러스를 퍼트리며 활력 충전 버라이어티의 진가를 발휘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조선 ‘화요청백전’에서는 1회 선수단의 마지막 대결과 2회 선수단의 좌충우돌 승부가 펼쳐지면서 안방극장에 시원한 청량 웃음을 드리웠다. 지난주 2대2로 치열한 접전을 벌였던 청팀 양지은, 별사랑, 은가은, 황우림, 이만기, 김용임, 김혜연과 백팀 홍지윤, 김의영, 강혜연, 마리아, 설운도, 강진, 조혜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