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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다혜 기자입니다. 가요, 영화, OTT, 방송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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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이 오늘(14일)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20주년을 맞아 ‘라디오랑 결혼했어요’ 기념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이에 20주년을 맞은 소감과 함께 일문일답을 나눠보았다. Q. 20주년을 맞은 소감은? 어릴 때 10년 정도는 꿈을 꿨던 것 같아요. 오랫동안 라디오를 진행하신 DJ 선배님들을 보면서 ‘아 10년 정도 할 수 있으면 너무 좋겠다’라는 희망을 가지고 시작했지만 20년까지는 상상도 해보지 않아..
봉준호 감독이 미국 영화인들을 향해 아시안 증오범죄 문제에 두려워 말고 맞서달라고 촉구했다. 13일(현지시간) ABC 방송 등에 따르면 봉 감독은 지난주 미국 캘리포니아주 채프먼 대학의 영화·미디어 예술 칼리지가 마련한 온라인 마스터클래스 수업에 객원 강사로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미국에서 발생한 아시아계 미국인들에 대한 증오 범죄,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BLM) 운동을 지켜보는 것은 매우 두려운 일”이라..
장태유PD가 서예지 관련 루머에 입장을 밝혔다. 장태유 PD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여백 측은 14일 “장태유 PD는 서예지와 그 어떠한 친분관계가 없음은 물론 서로 일면식도 전혀 없다”며 “서예지와 일을 같이 하기 위해 논의한 사실도 없으며, 당연히 서예지로 인해 드라마 감독 자리에서 하차한 것도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장태유 PD 본인은 현재 일면식도 없는 서예지와 관련됐다는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고, 더 나아..
윤여정이 제9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참석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윤여정의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영화 ‘미나리’로 2021년 제9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윤여정이 오스카 시상식 참석을 위해 지난 13일 출국했다”고 밝혔다. 윤여정은 소속사를 통해 “고민 끝에 아카데미 시상식 참석을 결정한 만큼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조용히 출국하게 된 점 양해 부..
서예지 측이 학력 위조와 학폭(학교폭력) 논란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서예지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13일 “서예지는 스페인 마드리드 소재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에 합격 통지를 받아 입학을 준비한 사실이 있으나, 그 이후 한국에서의 활동을 시작함에 따라 정상적으로 대학을 다니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추가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학교 폭력 관련 의혹에 대해서는 일절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말씀 드린다..
서예지 측이 김정현을 조종했다는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서예지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13일 “김정현 측과 확인 결과, 드라마 관련 논란이 서예지로 인해 발생한 것은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확인 받았다”면서 “오늘 있었던 영화 ‘내일의 기억’ 언론시사회에 불참하게 돼 해당 영화 관계자분들과 타 배우분들 및 취재 기자님들께 피해를 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논란이 된 내용대로 드..
스릴러에 멜로를 더한 영화 ‘내일의 기억’이 4월 극장가에 출격한다. 영화 ‘내일의 기억’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강우와 서유민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주연을 맡은 서예지도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하루 전 불거진 ‘김정현 조종설’ 논란으로 행사에 불참했다. 결국 김강우는 서예지의 몫까지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지만 서유민 감독과 차분하게..
올해 16세인 이레는 아역에서 성인으로 넘어가는 경계에 서 있다. 조급해하기보다는 최선을 다해 연기자로 한층 더 성장하고 싶다. 지난 8일 막내린 KBS2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뜨뜻미지근해진 서른 일곱의 주인공 반하니(최강희)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과거의 열 일곱 하니(이레)가 찾아와 스스로를 위로해 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물이었다. 이레는 열 일곱..
지진석이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소속사 블랙와이뮤직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봄 향기를 물씬 풍기고 있는 지진석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블랙와이뮤직 측은 “지진석이 팬들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려고 고민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방식으로 팬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진석은 MBN ‘보이스킹’ 출연과 함께 오는 22일 오후 6시 새 싱글 ‘새근새근’을 발매한다.
이현욱이 tvN 새 토일드라마 ‘마인’로 또 다른 연기 변신에 나선다. 오는 5월 첫 방송을 앞둔 ‘마인(Mine)’은 세상의 편견에서 벗어나 진짜 나의 것을 찾아가는 강인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이현욱은 극 중 효원 그룹의 둘째 아들이자 서희수(이보영)의 남편 한지용 역을 맡았다. 혼외자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인품과 능력으로 효원가의 강력한 후계자 1순위에 오른 인물로서 부드러움 속 단단한 매력을 예..
봉준호 감독이 제9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시상자로 무대에 선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아카데미 시상식 1차 시상자 15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발표된 명단에는 봉준호 감독을 포함해 할리우드 배우 해리슨 포드·브래드 피트·호아킨 피닉스·르네 젤위거·할리 베리·리즈 위더스푼·젠데이야 등이 시상자로 나선다. 봉준호 감독은 지난해 영화 ‘기생충’으로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미나리’로 미국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윤여정이 아시아 증오 범죄 때문에 자신의 미국 방문을 두 아들이 걱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여정은 12일(현지시간) 미국 포브스와의 인터뷰에서 “내 두 아들은 한국계 미국인”이라며 “로스앤젤레스(LA)에 사는 아들이 오스카 시상식을 위해 미국에 가려는 나를 걱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 아들은 ‘길거리에서 어머니가 다칠 수도 있다. 어머니는 노인이라서 (..
서예지가 김정현을 조종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영화 ‘내일의 기억’ 시사회에 불참한다. 오늘(13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는 ‘내일의 기억’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된다. 서예지는 전날까지 김강우와 함께 언론 행사에 참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늦은 밤 영화사 측에 “개인적인 사유”로 불참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에 오늘 진행되는 시사회와 간담회에는 서유민 감독과 김강우만..
‘달이 뜨는 강’ 나인우가 김소현을 떠났다. 홀로 남은 김소현은 고구려를 위한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 17회는 전국 기준 8.4%(2부)의 시청률을 나타내며 동 시간대 방송된 모든 방송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원표(이해영)와 고건(이지훈) 부자의 거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해모용(최유화)은 사랑하는 고건..
‘서복’이 공유와 박보검의 감성적인 브로맨스를 담았다. 영화 ‘서복’의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공유·박보검·조우진·장영남·이용주 감독이 참석했다. ‘서복’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을 극비리에 옮기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이 서복(박보검)을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특별한 동행을 하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