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 필수·플랫폼 노동자 쉼터 상담 프로그램 운영
서울 성동구가 성동 필수플랫폼 노동자 쉼터에서 세무, 일자리 등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지난 7월 필수노동자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쉼터를 개소했다. 이후 단순히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것 뿐만 아니라 세무상담, 노동권익상담, 일자리, 기초건강 및 심리상담 등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방위적인 지원에 나선다. 상담 프로그램은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5시 진행된다. 각 상담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