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안심귀가 스카우트 본격 운영
서울 성동구는 여성·청소년 등 범죄 취약계층을 위한 '안심귀가 스카우트'를 본격 운영한다. 구는 지난 2월 안심귀가 스카우트 참여자를 모집하여 최종 11명의 스타우트 대원을 선발했다. 선발된 인원은 상황실을 비롯해 왕십리역, 신금호역, 성수역 등 5개 권역에서 귀가지원, 취약지역 순찰, 범죄예방 캠페인 등에 나선다. 안심 귀가지원은 여성, 청소년 등이 밤길 귀가 시 불안함이 없도록 2인 1조로 구성된 스카우트 대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