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도심 속 난립한 불량공중선 집중 정비
서울 강남구가 강남시장 주변과 역삼1동 이면도로의 불량공중선에 대한 집중 정비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사용이 끝나고 철거되지 않은 통신선 등이 전봇대에 무질서하게 얽히게 되면서 도시미관을 해치고 안전사고 위험이 있다. 구는 안전을 지키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자 7개 통신사(KT, LGU+, SKB, SKT, 세종텔레콤, 드림라인, 딜라이브강남케이블티브이)와 협업해 난립한 불량공중선을 정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