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폭염·폭우 대비해 자율방재단 역량강화 교육 실시
서울시가 여름철 폭염과 폭우 등에 대비하기 위해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자율방재단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자율방재단은 '자연재해대책법'과 각 자치구의 '자율방재단 운영 및 조례'에 근거해 지역주민, 봉사단체, 방재 관련 업체 등으로 구성됐다. 현재 자율방재단은 6897명이 활동 중에 있으며 이들은 생활 속 위험요인 제고, 재해복구, 감염병에 따른 방역 활동까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