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재활용품 전용봉투 사업 전체 동으로 확대
서울 관악구가 시범사업으로 운영하던 '재활용품 전용봉투 사업'을 전체 동으로 확대했다. '재활용품 전용봉투 사업'은 단독주택 등 재활용품 분리배출이 어려운 지역에 3종류(투명페트병, 비닐류, 캔·병·플라스틱·종이 등)의 전용봉투를 보급해 재활용 활성화를 선도하는 사업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다. 구는 지난 2년 동안 '재활용품 전용봉투 사업'을 4개동(은천동, 신사동, 남현동, 조원동)에 시범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