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교량·육교 등 긴급 특별점검 진행
서울 관악구가 교량, 육교 등 공공시설물에 대한 안전 상태 특별점검에 나선다. 점검은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며 점검대상은 지역 내 교량 16곳, 보도육교 8곳, 급경사지 66곳, 터널 1곳, 기타 방음벽 3곳 등 총 94곳이다. 교량과 육교 등 도로시설물 28곳은 외부전문가(안전자문단)와 합동으로 점검하고 옹벽이나 석축 등 급경사지 66곳은 관리부서에서 자체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시설물 균열이나 변형 등 이상 유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