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 가구 67만원" 용산구, 이달까지 에너지바우처 신청
서울 용산구가 오는 28일까지 에너지 바우처 신청을 받는다. 에너지 바우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 등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중 본인 또는 세대원이 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족 등에 해당하는 세대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1인 세대 27만7800원 △2인 세대 37만9000원 △3인 세대 51만900원 △4인이상 세대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