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가임대차 분쟁 조정률 89% 달성
서울시가 지난해 상가임대차 분쟁 조정이 개시된 122건 중 108건에 대해 조정시켜 조정률 89%를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는 2016년부터 변호사, 감정평가사, 건축사, 공인회계사, 교수 등 상가건물임대차 전문가(30인)로 구성된 '상가건물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조정위원회에서는 임대료 조정, 계약해지, 권리금 회수, 계약갱신, 원상회복 등 다양한 분쟁에 대한 법률검토부터 현장조사, 조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