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은 '청년의 달'…서울 곳곳 행사 가득
서울시가 오는 21일 청년의 날을 맞아 여의도공원·서울청년센터 등 열흘간 시내곳곳에서 행사를 개최한다. 시는 오는 20~29일 청년 취업, 금융, 콘퍼런스 등으로 구성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행사 첫날인 20일에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등의 기업에서 일하는 현직자 선배의 취업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커리어 부트캠프'가 열린다. 현직자 52명이 참여해 마케팅·광고·홍보, IT·개발·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