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anoian
'삼성 생산기지' 베트남 박닌, 9번째 중앙직할시 승격
테슬라, 베트남에 판매 법인 설립… 빈패스트·중국계 각축전에 가세
베트남 롱탄 신공항, 이달 말 시험운영 착수… 인천공항 컨소시엄 시나리오 가동
태국 총리 "외국인, 선 넘었다"… 무비자 체류 60→30일 축소
미얀마 군정, 억류 미국 사업가 석방 후 추방…트럼프 행정부 막후 관여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는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2차 북·미 정상회담이 베트남에게 ‘소중한 기회’라며 안전과 보안에 힘써줄 것을 주문했다. 김도현 주(駐)베트남 대사도 북·미 정상회담은 베트남의 이미지 및 투자·무역·관광 분야의 성장 잠재력을 높일 기회라며 베트남의 역할을 높게 평가했다. 베트남 정부 온라인 뉴스(VGP)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푹 총리는 이날 2차 북·미 정상회담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