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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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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폭탄 협상', 이란 휴전 흔든다…토마호크 49발로 이란 공습
미·이란 평화합의 도달…트럼프 "호르무즈 개방·해상봉쇄 즉각 해제" 선언
미·이란, 종전 MOU 체결 근접…핵무기 포기·단계 보상 맞교환
미군, 이란에 '자위권 공습' 재개…트럼프 "강타" 예고 뒤 2개월 휴전 최대 위기
미군, 이란 추가 공습 단행…트럼프 '폭탄 협상'에 휴전 체제 흔들
중국이 핵전력을 급속하게 확대하고 있지만, 군 내부의 부패 단속으로 무기 조달 계획이 차질을 빚어 군 현대화가 지연될 수 있다고 미국 국방부가 분석했다. 아울러 미국 국방부는 중국이 북한의 주요 후원국으로 징벌적 조치가 김정은 정권을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대북 경제제재를 꺼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 미 국방부 '중국 군사력 보고서'...중, 핵탄두 600여개 보유...2030년까지 1000..
주한미군을 현 수준으로 유지하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된 2025 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NDAA·국방예산법)이 18일(현지시간) 상원을 통과하면서 사실상 확정됐다. 상원은 이날 찬성 85명·반대 14명으로 총 8952억달러(1285조원) 규모의 NDAA를 가결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서명하면 발효된다. 법안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국방 동맹·파트너에 대한 의회 인식' 항목에서 한국에 대해 "평화롭고 안정된 한..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18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했다. 다만 연준이 내년 금리인하 속도 조절을 시사하면서 뉴욕증시가 급락했다. 연준은 이날 전날부터 진행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마친 후 기준금리를 기존보다 0.25%포인트 낮은 4.25~4.50%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연준은 성명에서 "올해 초부터 노동 시장 상황은 전반적으로 완화됐고, 실업률은..
미국 보수주의자들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이 한·일 관계뿐 아니라 한미동맹을 위태롭게 하고, 한국의 북한·중국·러시아 접근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 동북아시아 전문가인 고든 창 변호사는 17일(현지시간) 정치전문매체 더힐 기고문 '한국의 탄핵 위기에서 자유세계가 큰 패배자'에서 윤 대통령의 정치적 사망으로 인한 첫 희생물이 한·일 협력이 될 것이라며 한·미 협력도 손상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중국 지도부가 내년 재정적자를 사상 최고치인 국내총생산(GDP)의 4%로 인상하는 데 합의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는 이 사안을 잘 아는 2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 지도부가 내년 경제성장률 목표를 5% 안팎으로 유지하기로 하면서도 이같이 합의했다고 전했다. 올해 GDP의 3%의 재정적자보다 높은 이 계획은 지난 9일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회의와 11~12일 중앙경제공작회의(C..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전쟁에 투입된 북한군 사상자가 최근 사흘 동안 100명에 달한다고 우크라이나 매체 키이우포스트 등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키이우포스트는 이날 우크라이나 특수작전부대(SOF)가 텔레그램에 올린 동영상을 통해 최근 사흘 동안 50명의 북한군을 사살하고, 47명 이상에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키릴로 부다노우 우크라이나군 정보총국(HUR) 국장은 지난 16일 군사전문매체..
북한의 조직적이고 광범위한 인권침해를 규탄하는 내용의 북한인권결의안이 20년 연속 유엔 총회에서 최종 채택됐다. 유엔 총회는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본회의를 열고 북한인권결의안을 표결 없이 컨센서스(전원동의)로 채택했다. 앞서 인권 문제를 담당하는 유엔 총회 제3위원회는 지난달 20일 북한인권결의안을 표결 없이 통과시킨 후 본회의로 넘겼다. 유엔총회는 2005년부터 20년 연속 북한인권결..
미국 최대 일간지 뉴욕타임스(NYT)는 16일(현지시간) 한·미 관계를 강화하고, 중국에 맞섰던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되면 한국이 외교 정책이 재조정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싱크탱크 유라시아그룹의 이안 브레머 회장은 윤 대통령이 탄핵되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집권할 가능성이 거의 확실한 것이 '나쁜 소식' 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NYT는 이날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것과 관련,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내년 1월 20일 취임식을 전후해 전 세계 정상들을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당선인은 16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가진 지난 11월 5일 대선 승리 후 첫 기자회견에서 취임 전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일본 총리와 만날 가능성을 묻는 말에 "그들(일본)이 원한다면 나는 그렇게 할 것"이라고 답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16일(현지시간) 외국산 수입품에 대한 추가 관세 방침을 재확인했다. 아울러 트럼프 당선인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에 약간의 진전이 있다고 전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자택인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지난 11월 5일 대선 승리 후 처음으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 특히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회담한 일본 소프트뱅크그룹의 손정의(孫正義..
미국 국무부는 16일(현지시간) 한미동맹이 양국 정부 및 국민 간 동맹이기 때문에 한국의 정치 환경 변화에도 변함없이 철통같다고 강조했다. 매슈 밀러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소추안 가결로 인해 직무가 정지된 것과 관련해 미국의 한·미 외교·안보 분야 정책에 변화가 있는지를 묻는 말에 "아니다(No)"라고 잘라 말한 후 "한미동맹은 단순히 대통령 간의 동맹이 아니라 정부 간의 동맹..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16일(현지시간) 러시아에 대한 병력 및 탄도미사일 지원 등과 관련된 북한 및 러시아 기관 7곳과 장성 등 개인 9명을 제재했다. 아울러 미국 국무부는 이날 북한의 탄도미사일 개발과 관련해 제재 대상 3개를 추가로 지정했다. 재무부 제재 대상에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전쟁을 지원하기 위해 북한군 1만여명과 함께 러시아로 간 김영복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부총참모장과 리..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취임을 앞두고 컴퓨터 및 자동차 부품·진공 청소기·커피·올리브 오일 등에 대한 사재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당선인이 내년 1월 20일 취임하면 모든 수입품에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보고, 일부 소비자들이 가격 인상에 대비해 상품을 비축하고, 오래된 자동차·가전제품을 서둘러 업그레이드하고 있다는 것이다. WSJ..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14일(현지시간) 북한 문제를 포함한 '특수 임무' 담당 대사에 리처드 그레넬(58) 전 주독일 미국대사를 지명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리처드 그레넬을 특별 임무를 위한 대통령 특사로 발표하게 돼 기쁘다"며 "릭(리처드의 약칭)은 베네수엘라와 북한을 포함한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일부 영역에서 일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당..
일본 오키나와(沖繩)현에 주둔하고 있는 미국 해병대 일부가 14일 미국령 괌으로 이전하기 시작했다고 AP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AP는 이같이 전하고, 이는 미국과 일본이 오키나와 주둔 미군의 과중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재편에 합의한 지 12년 만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해병대와 일본 방위성은 공동성명에서 오키나와 주둔 제3해병 기동전개부대의 후방지원 요원 약100명이 초기 군수 작업을 위해 괌으로 이동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