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 2월 3일 사제 서품식 거행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내달 3일 오후 2시 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교구장 정순택 대주교 주례로 사제 서품식을 거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부제(副祭, 성품성사 품계 중 가장 첫 단계) 24명(천주교 서울국제선교회 1명 포함)이 정순택 대주교에게 성품성사(聖品聖事)를 받고 새 사제로 탄생한다. 이번 서품식으로 서울대교구 소속 사제는 958명(추기경 1명, 대주교 1명, 주교 3명, 몬시뇰 5명 포함, 20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