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현대·BMW·벤츠·토요타 등 35개 차종 2만8000대 리콜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BMW, 벤츠 등 국내외 6개 자동차 제작사의 35개 차종, 2만8946대에 제작 결함이 발견돼 시정 조치(리콜)한다고 10일 밝혔다. 차량을 리콜하는 회사는 현대자동차, BMW,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혼다코리아 등이다. 현대자동차가 제작, 판매한 그랜드 스타렉스 1만407대는 후방 동력전달축(프로펠러 샤프트) 연결부의 강도 부족에 의한 파손으로 후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