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메마른 세상 속 지혜와 은혜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j80
반려동물과 동행하는 남산 충정사 "극락왕생 하소서"
하나님의교회, E-순환거버넌스와 자원순환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포토] 7대 종교인들 '국민마음회복 생명살림’ 챙기다
지리산 화엄사의 특별한 여름 꿈...차와 소설의 세계로 빠지다
유흥식 추기경, 이재명 대통령 참석 미사서 "평화 포기할 수 없다"
LG그룹이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장 황성걸 교수(49)를 그룹 디자인 전략을 지휘할 사령탑으로 임명해 눈길을 끈다. 3일 LG그룹에 따르면 그룹 측은 2021년 인사에서 외부 인재 영입을 확대했다. 2018년 13명, 지난해 16명에 이어 올해 총 23명을 영입해 역대 최대 규모다. ‘외부의 피’를 수혈한 만큼 LG가 이들을 통해 미래사업을 그릴 것으로 보인다. 우선 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의도가 엿보인다...
LG전자의 야심작 ‘롤러블폰’의 규격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2일 LG전자에 따르면 구글과 LG전자는 1일(현지시간) 안드로이드 개발자 사이트에 롤러블 스마트폰용 에뮬레이터(장치 특성을 복사하거나 똑같이 실행하도록 설계된 장치)를 공개했다. 공개된 에뮬레이터에 따르면 LG 롤러블폰은 화면을 펼치기 전 6.8인치 크기에 1080x2428의 화면비를 갖췄고, 펼치면 7.4인치 1600x2428 화면비가 된다. 개발자들은..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노트’가 조만간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특징이었던 ‘큰 화면’과 ‘S펜’이 다른 갤럭시 시리즈 제품에 흡수되면서 갤럭시노트의 정체성이 사실상 사라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내년에 출시될 삼성 폰은 ‘갤럭시S’ 시리즈와 갤노트를 대신할 폴더블폰 ‘갤럭시Z폴드’ 시리즈로 구성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2일 부품업계에선 내년 삼성의 폴더블 패널 생산량이 1300만대로, 올해 갤노트 시..
삼성디스플레이가 최고경영자(CEO)를 교체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일 최주선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내정하고 김성철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2021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최 신임 사장은 KAIST 전자공학 박사 출신으로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D램개발실장, 전략마케팅팀장, DS부문 미주총괄을 역임한 반도체 설계 전문가이며 2020년 1월부터 삼성디스플레이 대형디스플레이사업부장을 맡아 차세대 디..
삼성경제연구소는 2일 김재열 스포츠마케팅 연구담당 사장을 글로벌전략실장에 보임했다. 김 사장은 스탠포드 MBA를 마치고 글로벌 회사에서 근무해 뛰어난 글로벌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제일기획, 제일모직, 삼성엔지니어링 등 여러 회사를 거치면서 경영과 사업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 글로벌전략실을 이끌게 됐다고 회사는 밝혔다. 김 사장은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글로벌 핵심인재 영입을 통해 미래 경쟁력 강화에 기여..
올해와 내년 전 세계 반도체 시장 매출이 기존 예상보다 더 크게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반도체 수급동향 조사기관 세계반도체시장통계기구(WSTS)는 전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올해 반도체 시장 매출이 4331억4500만 달러(약 479조3000억 원)로, 지난해보다 5.1%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는 올 6월 정기 보고서에서 제시한 전망치인 ‘3.3% 증가’에서 소폭 상향조정된 것..
외신들은 삼성전자의 성장에 감탄하면서도 ‘거인’이 된 삼성전자가 앞으로 얼마나 더 성장할 수 있을지 질문을 던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와 경쟁하는 전자업체가 있는 대만 언론들의 경계심이 두드러졌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외신들은 대부분 삼성전자의 급격한 성장에 감탄하며 세계 16위 기업으로 성장한 삼성전자를 그리스 신화 속 거인인 ‘타이탄’에 비유했다. 뉴욕타임즈(NYT)는 지난 10월 25일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세계 낸드 점유율 1위 기업인 삼성전자는 차세대 V낸드에 ‘더블 스택’ 기술을 도입해 256단 적층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메모리사업부 마케팅팀 한진만 전무는 전날 열린 ‘삼성전자 투자자 포럼 2020’에서 “차세대 V낸드에 ‘투 스택’(Two Stack)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라며 “현재 6세대 V낸드는 ‘싱글 스택’ 기술로 128단을 적층하는데, 투 스택 기술을 적용할 경우 단순 계산해 2..
삼성전자 사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또다시 발생했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경기 화성 DSR타워에서 근무하는 직원 한 명이 이날 오전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입원했다. 이 직원은 지난 주말 증상이 발현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해당 직원의 동선 등을 파악해 방역 조치를 완료했다. 또한 이 직원이 근무한 층을 3일간 폐쇄조치 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앞서 지난달..
삼성전자의 자회사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는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하만카돈(Harman Kardon)의 블루투스 스피커 신제품 사운드스틱 4(SOUNDSTICKS 4)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하만카돈 사운드스틱 4는 2000년 첫 출시 된 사운드스틱 시리즈의 최신 모델로, 연초 CES 2020을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됐다. 2020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이 제품은 획기적인 투명 돔 디자인과 내부에 적용한..
LS일렉트릭(ELECTRIC)은 경기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의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 공장 보급 확산을 돕는다고 1일 밝혔다. LS일렉트릭과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 반월·시화 스마트산단사업단은 이런 내용으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LS일렉트릭은 스마트 공장 솔루션 기업으로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반월·시화공단에 오픈형 스마트 공장 플랫폼 ‘테크 스퀘어’(Tech Square)를 보급하고, 스마트 공장 멘토링 전문가를..
올해 4분기 침체될 것으로 예상됐던 D램 반도체 시장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낼 것이란 증권가의 분석이 나왔다. 미국의 중국 화웨이에 대한 제재로 화웨이가 퇴출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오포·비보·샤오미 등 다른 모바일 경쟁사들이 서둘러 반도체 구매에 나섰고, 서버용을 제외한 PC D램 등 가격도 당초 생각보다 안정적이라는 것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대만의 시장조사업체 D램 익스체인지가 발표한 11월 D램 고정가격은..
LG이노텍은 보건복지부·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된 LG이노텍 구미사업장과 광주사업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실천을 위해 수혜처 중심, 지속성, 임직원 자율 참여를 원칙으로 소외 계층 자립을 위한 활동을 추진해왔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구미사업장은 청소년들을..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 근무하는 직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30일 오전부터 냉장고 생산라인의 가동이 중단됐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광주 하남산단에 자리한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의 냉장고 생산동은 이날 하루 폐쇄조치하고, 확진자가 일했던 생산라인은 다음달 2일까지 사흘 동안 가동중단에 들어갈 방침이다. 현재까지 이들 확진자의 접촉경로나 세부 이동동선은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확진자 2명..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이 달린 법원의 신주발행 가처분 판단을 앞두고 한진그룹과 KCGI 주주연합 간 연일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한진그룹은 27일 보도자료를 내고 “KCGI가 지금까지 제시한 사채 발행, 주주배정 유상증자, 자산 매각을 통한 자금조달 등의 대안은 실현 가능성이 없다”며 “강성부 KCGI 대표는 더는 말로만 대안이 있다고 주장하지 말고 자기 말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한진그룹은 “제3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