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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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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회담 D-3, 시진핑 건강 리스크 변수 대두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中 의료미용 대회 참석
위안화 가치 4년 만에 최고, 中 경제에는 악재
한중도시우호협회, 지린르바오와 협력 협약
미중 정상회담 긍정 전망 대두, 최악 결과 면할 듯
1만6000가구(약 3만 6800명)가 들어설 용인특례시 처인구 이동읍 반도체특화 신도시 건설에 파란불이 커졌다. 이 곳은 삼성전자가 360조원을 투자하는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728만㎡·220만평)에 바로 인접한 배후 지역으로 꼽힌다. 용인특례시는 지난 19일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용인이동 공공주택지구(이동읍 반도체특화 신도시) 사업'이 공원녹지비율을 최대한 확보하라는 조건부..
연말연시를 맞아 군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국회 국방위원회가 위문 방문한다. 국방위는 23일 오전 경기 김포의 해병대 2사단 752OP(애기봉 소초)를 방문을 방문해 해병대 장병들에 치킨 400마리, 피자 200판 등에 해당하는 상품권을 전달할 예정이다. 해병대 2사단은 김포·강화 등 수도권 서부해안을 방어하는 서북부 전선 최전방 부대다. 이날 위문행사 자리에는 성일종 국방위원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한기호, 유용..
당나라 때의 여제 측천무후는 조선 시대의 어우동 저리 가라고 할 정도의 남성 편력으로 유명했다. 심지어 청나라 때의 색녀였던 서태후도 울고 갈 수준이었다고 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 당연히 이런 희대의 캐릭터는 빈번하게 소설 및 영화와 드라마 등의 소재가 될 수밖에 없다. 실제 영화나 드라마 등으로는 엄청나게 많이 만들어졌다. 영화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으로는 아마도 류샤오칭(劉曉慶·74)이 주인공으로 나..
내년 1월 20일에 퇴임하는 조 바이든 대통령의 미국 행정부가 대만에 대한 적극적인 군사 원조와 무기 판매 등을 통해 미중 간의 경제뿐만 아니라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문제와 관련해서도 계속 중국에 고추가루를 뿌리고 있다. 중국은 당장 반발을 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분통이 터질 것이 확실하나 아직 적극적 반응을 보이지는 않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정부 교체기의 미국 상황을 관망하면서 대응을 모색하려는..
홍콩 영화계의 대부인 따꺼 저우룬파(周潤發·69)가 이번에는 사진작가로 변신해 주목을 끌고 있다. 평소 마라톤을 즐긴 파격적인 스타일의 그답게 이제 고상한 취미도 하나 더 갖게 됐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0일 전언에 따르면 그는 최근 자신이 평소 자주 달리던 곳인 홍콩의 해변 일대에서 다양한 사진을 찍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이 작품들을 모아 사진 전시회..
내년부터 용인시 시내·마을버스 운행률이 20% 높아진다. 용인특례시는 내년부터 시내·마을버스 운수종사자 처우를 개선하는 예산 지원을 통해 버스 운행률을 20% 이상 높이기로 하고 지난 19일 관련 운수업체들과 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차고지에 버스가 있어도 운수종사자 부족으로 운행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운수종사자 처우개선에 총 7억 20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 이상일 시장은 지난 19일..
중국이 마카오의 주권을 포르투갈로부터 반환받은지 25주년이 되는 20일을 전후해 대대적인 '마카오 띄우기'에 나섰다. '하나의 중국' 원칙의 정당성을 국내외에 더욱 널리 알리고자 하는 의도가 다분한 행보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진짜 그런지는 무엇보다 국영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을 비롯한 매체들의 보도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무슨 축제라도 벌어지는 양 수일 전부터 대대적으로 관련 기사를 내보내고 있다..
용인시 첫 주민청구조례안인 '용인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안'이 용인특례시의회에서 통과됐다. 용인시의회는 유진선 의장의 발의한 '용인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안'이 20일 임시회에서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 조례안은 용인시의회에 청구된 첫 주민청구조례안으로, 손민영·최은진 등 19명의 청구인 대표자가 시민 6993명의 유효서명을 받아 청구했다. 주요 내용은 △보행자 및 개인형 이동장..
극심한 경기 불황에 중국인들이 영화 관람도 마다하고 있다. 당장 경기가 좋아지기 어려울 것이 확실한 만큼 당분간 이런 분위기는 계속될 수밖에도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런 단정은 최근 중국 영화계 6세대의 중견으로 손꼽히는 자장커(賈樟柯·54) 감독의 야심작 '풍류일대(風流一代)'가 대실패한 사실에서 무엇보다 잘 알 수 있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9일 전언에 따르면 흥행에 꽤 성공..
한국과 일본의 대중 외교 상황이 완전히 역전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향후 상당 기간 변화가 없을 가능성도 높을 것 같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9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한일의 대중 외교 상황은 상당히 나쁘다고 해야 한다. 그래도 굳이 따지자면 한국이 일본보다는 상대적으로 중국과 좋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제는 완전히 달라졌다. 비상계엄 사태 이후에는 중국이 한국과는 상대도 하지 않으려는 분위기까지..
미국과 중국의 국력이 거의 근접해가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항공우주 및 핵 기술 등의 일부 분야를 보게 되면 중국이 앞서는 경우가 없지 않다고 해도 괜찮을 것 같다. 미중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9일 전언에 따르면 양국의 국력은 지난 세기 말까지만 해도 그야말로 엄청난 격차가 있었다고 단언해도 크게 틀리지 않는다. 하지만 이 차이는 지난 20여 년 동안 중국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상당 부..
한중도시우호협회(회장 권기식)는 18일 오후 중국 장쑤(江蘇)성 이춘(宜春)시 소재 완짜이(萬載)외국어학교(교장 중밍鍾鳴) 회의실에서 장쑤원광(文廣)국제교류센터(대표 왕젠춘王建春)와 한중 청소년 문화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회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이날 전언에 따르면 양 기관은 업무협약 체결 후 내년 1월 2000명의 중국 초등학생들을 한국 인천으로 보내 한중 학생 교류를 실시하기로 합의했..
심각한 내수 부진으로 휘청거리는 중국 경제로 인해 대표적인 철밥통 보유자들인 교수와 의사들도 위험에 내몰리고 있다. 아차 하면 실업자 신세로 전락하지 말라는 법이 없을 것 같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현재 중국 경제는 상당히 심각한 양상이라고 해도 좋다. 당국은 올해 5% 안팎 성장을 자신하나 경제 현장의 모습은 완전히 다르다고 해야 한다. 내수 부진으로 인한 경기..
연말을 맞아 부패와의 전쟁에 박차를 가하는 중국이 현재 분위기로 볼 때 내년에는 더욱 많은 실적을 올릴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아직 혹독한 처벌의 칼을 맞지 않은 당정군의 고위급 인사들이 앞으로도 계속 몸조심을 해야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국은 부패에 관한 한 자고이래로 유명한 국가라고 단언해도 괜찮다. 올해 부패와의 전쟁에서 사정 당국이 올린 실적을 봐도 잘 알 수 있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수원특례시가 사업 시작 1년만에 새빛하우스 누적 지원 1000호를 달성했다. 18일 시에 따르면 수원형 저층 주거지 집수리 지원사업인 '새빛하우스'는 집수리지원구역 내 노후 저층주택의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지원 대상 주택은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 이상 지난 4층 이하 주택(단독·다세대·연립) 주택이다. 최대 1200만 원(자부담 10%)을 지원한다. 지난해 10월 1호 새빛하우스가 탄생했고 20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