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희 수원시의원, 2만 4천 명 배달노동자 근로 환경·안전개선 모색
장정희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권선2동·곡선동)은 지난 4일 배달노동자들의 노동 환경 개선 및 안전사고의 예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플랫폼 배달노동자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배달라이더 노동조합 라이더유니온 수원분회장, 수원시의회 장정희의원, 수원시 노동정책과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라이더유니온은 수원시에'이동노동자 쉼터 설치, 배달노동자 안전교육 확대, 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