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h
[특파원 시선] 저출산에 시진핑의 G1 꿈도 휘청
차기 中 당정 지도부 확정, 시진핑 라인 전진배치
흘러간 물 코로나19 中에서 다시 꿈틀
양산 사상 첫 42.5도...전국이 '가마솥 폭염'
양산 42.5도…기상 관측 역대 처음 42도 넘어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은 18일 팡쿤(方坤) 주한 중국 대사관 총괄공사에게 한중 우호 공로감사패를 전달했다. 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18일 전언에 따르면 권 회장은 이날 저녁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소재 W 중식당에서 팡쿤 공사 환송만찬 및 감사패 전달식을 열고 팡 공사와 한중 교류에 대해 대담했다. 권 회장은 이 자리에서 "팡 총괄공사는 중국 외교부의 대표적인 한국통으로 지난 7년여 동안..
중국인들의 자존심으로 불리는 중국 증시의 황제주 구이저우마오타이(貴州茅臺·이하 마오타이)가 경기 침체를 비롯한 여러 요인으로 인한 실적 악화로 완전 중심을 잃은 채 몹시 휘청거리고 있다. 당분간 제 정신을 차리기도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국 경제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9일 전언에 따르면 마오타이의 위상은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정말 대단했다고 할 수 있었다. 정말 그런지를 증명하기 위..
대만 경제 당국이 1인당 GDP(국내총생산)가 한국보다 약간 높은 것과는 달리 근로자들의 임금이 시쳇말로 형편 무인지경인 탓에 은근히 속앓이를 하고 있다. 속으로는 대책 마련을 위해 고심하고도 있다. 그러나 저임금 구조가 다 나름의 이유가 있는 만큼 쉽게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대만은 한국을 자신들의 라이벌 국가로 생각하는 경향이 농후하다. 하기야 그럴 수밖에 없다. 양측 관계에 밝은 베이..
세계 최대 공산당 정권의 버팀목이라고 해도 좋은 중국 인민해방군이 지난 수년 동안 진행된 사정으로 인해 완전 초토화되면서 정신 전력이 크게 약화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당분간 군을 대상으로 하는 사정이 더욱 강도 높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상황이 극적으로 개선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중국 군부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19일 전언에 따르면 인민해방군은 과거 정신 전력 하나 만큼은 정말 대..
양안(兩岸·중국과 대만)이 중국과 일본의 영유권 분쟁 해역인 댜오위다오(釣魚島·일본명 센카쿠尖閣 열도) 인근에서 중국 해경이 화재가 난 대만 어선을 구조한 사건과 관련, 첨예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기본적으로 '하나의 중국' 원칙에 대한 양측의 완전히 상반된 입장 차이 때문이 아닌가 보인다. 양안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8일 전언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5시 무렵 댜오위다오에서 동북쪽으로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베이징에서 열릴 예정인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 대해 "역사적인 회담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수일 동안 국제 사회에 떠돌던 회담 재차 연기설이 그야말로 설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확인해준 발언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8일 전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7일(현지 시간) "시진핑 주석은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됐..
사실상 세계 최고라고 해도 좋을 중국의 전기자동차 산업이 파산이 일상일 정도로 심각한 양상에 직면하고 있다. 당분간 상황이 극적으로 나아질 가능성도 높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 경우 전체 경제에 미치는 해악이 상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대책이 필요하다는 얘기가 될 듯하다.중국의 자동차 산업은 금세기 초까지만 해도 경쟁력이 시쳇말로 형편 무인지경이라고 해도 좋았다. 공정이 복잡한 내연기관 자동차 생산 관..
중국이 17일 일본 자위대 함정이 대만해협에 진입해 활동한 사실과 관련,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려는 위험한 음모를 드러냈다"고 비판했다.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일본 자위대 함정의 대만해협 진입에 대한 자국 언론의 논평 요청에 "전례 없는 도발이다"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중국 군대가 이미 법과 규정에 따라 함정을 처리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다카이..
중국이 1분기에 예상을 웃도는 성장을 했음에도 여전히 디플레이션(경기 침체 하의 물가 하락) 위험에 계속 노출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 경우 경제 당국이 올해 내건 4.5∼5%의 성장률 목표 달성에도 부정적 영향이 미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경제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17일 전언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중국 경제는 경기가 3분기 연속 하강 국면을 보였던 사실에서도 알 수 있듯..
중국이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서한을 통해 이란에 무기를 지원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주장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NCND(시인도 부인도 하지 않음) 입장을 유지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사실인지를 묻는 질문에 "중국은 당신이 언급한 구체적인 내용에 대..
중국의 1분기 경제 성장률이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4분기보다도 0.5%P 높아진 기록이다. 더불어 3분기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한 것이기도 하다. 중국 경제 당국이 올해 성장률을 4.5∼5%로 목표하고 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서프라이즈라고 해도 좋을 상당한 호성적이라고 할 수 있다. 정취안르바오(證券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16일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 국가통계국은 이날 자국의..
중국의 대학가가 올해에도 도무지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 취업난으로 몸살을 앓을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전국 대학가의 한숨이 계속 깊어갈 것으로 보인다. 상당 기간 획기적인 대책도 나오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정말 그렇다는 사실은 올해 6월을 전후해 쏟아져 나올 대학 졸업생이 지난해보다 48만명 많은 1270만명에 이른다는 현실을 상기하면 잘 알 수 있다. 1년 사이에 취업 시장에 획기적 변화가..
중동 전쟁 이후 중국이 석유 비축량을 늘린 것이 미국의 큰 불만을 불러오면서 내달 14∼15일 열릴 예정인 미중 정상회담이 1개월도 남기지 않은 상태에서 재차 연기설에 휘말린 채 휘청거리고 있다. 이미 한 차례 연기되기도 했던 만큼 그래도 하나 이상할 것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분위기가 정말 예사롭지 않다는 사실은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최근 강경 발언이 무엇보다 잘 말해준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수원시 인권센터가 초등학교를 찾아가 학생 눈높이에 맞춘 인권교육을 하는 '2026 아동 참여 인권구제교육'을 추진한다. 인권구제교육은 인권침해가 발생했을 때 권리구제 절차와 대응 방법을 설명하는 것이다. 16일 수원시에 따르면 초등학생 대상 인권교육은 시 시민인권보호관이 직접 교실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수업은 이야기와 사례 중심으로 구성되며, 아동권리 개념, 생활 속 인권침해 사례, 인권침해 대응 및 구제..
인도 증시 상장사 이터널(Etunnel)이 한국 보안 기업들의 기술을 인도 현지에서 제품화하는 'K-보안 기술 이전 플랫폼'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도 정부의 자국 우선주의 정책인 '메이크 인 인디아(Make in India)'를 정면 돌파해 약 20조 원 규모의 현지 공공 조달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포석이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터널은 국내 최고 수준의 CCTV, 스마트 도어락, ATM 기술 등을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