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h
韓 삼전닉스 라이벌 臺 TSMC 생산량 폭발 전망
[특파원 시선] 저출산에 시진핑의 G1 꿈도 휘청
런민망,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기고문 게재
흘러간 물 코로나19 中에서 다시 꿈틀
中 부유층 덜덜, 당국 해외재산 대대적 세무조사
중국 전체 경제를 휘청거리게 만들 정도의 재앙을 불러온 부동산 위기의 결정적 진앙지라고 해야 할 헝다(恒大·에버그란데)의 창업자 쉬자인(許家印·65) 회장 집안이 완전 풍비박산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상황이 더욱 악화될 경우 가족 대부분이 줄줄이 구속되는 횡액에 직면할 가능성도 높을 것 같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헝다가 짊어진 부채 총액은 그야말로 경악이라는 단어..
올해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가 32명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9명보다 약 4배 늘어난 수치다. 30일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 따르면 전날까지 올해 누적 온열질환자는 2818명으로 전년 동기 1562명보다 1.8배 증가했다. 질병청이 온열질환 응급감시체계 가동을 시작한 2011년 이래 '역대급 폭염'을 기록한 2018년(48명) 다음으로 추정 사망자가 가장 많이 나왔다. 올해 일 최고기온이 33도..
강원 화천군을 비롯해 8개 시군구는 30분 내에 이용할 수 있는 병원급 응급실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립중앙의료원으로부터 제출받아 30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응급 상황에 놓인 환자들이 찾는 2차 의료기관(병원급) 응급실을 기준시간인 30분 이내에 이용하는 비율은 대구 서구(94.0%)·남구(94.0%)·북구(93.9%)가 높았다. 반면 강원 화천군을 비롯한..
중국이 항저우(杭州)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축구 3연패를 노리는 한국의 아성에 도전한다. 중국 팬들은 승리를 간절히 기원하고 있으나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한 불가능한 희망사항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베이징칭녠바오(北京靑年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30일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은 10월 1일 오후 8시(한국 시간 9시) 항저우의 황룽(黃龍)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한국의 24세 이하(U-24) 팀과 8강전을..
중국이 7일째 대회가 진행 중인 29일 오후까지 항저우(杭州) 아시안게임에서 거두고 있는 성적은 그야말로 압도적이라고 해도 좋다. 금메달 수 100개가 이날 중으로 바로 현실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성적이 상상을 초월하는 만큼 다관왕도 많다. 이들 중 가장 주목되는 선수는 역시 세계적인 수준을 자랑하는 여자 수영 접영 종목의 장위페이(25)가 아닌가 보인다. 무려 5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2020년..
중국은 청년 실업 문제가 상당히 심각하다. 잣대를 엄밀히 들이대면 무려 50% 가까이가 실업 상태라고 한다. 청년들의 좌절 역시 심각할 수밖에 없다. 누워서 빈둥거리면서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는 이른바 탕핑의 문화가 마치 유행병처럼 번지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청년들이 다 좌절하는 것은 아니다. 어려운 와중에서도 자신 만의 일을 찾아서 열심히 하는 기특한 이들도 적지 않..
중국이 인천상륙작전 73주년을 맞아 최근 한국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대해 '도발적 군사 활동'이라고 강력 비판했다. 중국 국방부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웨이신(微信·위챗) 공식 계정에 29일 올라온 글에 따르면 우첸(吳謙) 대변인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동맹국을 규합해 중국집 앞에서 도발적인 군사 활동을 벌였다. 중국이 좌시하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73년 전에도 그랬다..
최악 국면을 향해 달려가는 듯한 미국과 중국의 관계가 상당 수준으로 개선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11월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양국 정상회담이 열릴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이 전망이 절대 과하지 않다는 것은 최근 대니얼 대니얼 크리튼브링크 미국 국무부 동아태차관보와 쑨웨이둥(孫衛東) 중국 외교부 부부장(차관)이 회동한 사실에서 우선 잘 알 수..
인플루엔자(독감) 환자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어린이·청소년을 중심으로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29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17∼23일 전국 196개 표본감시의료기관을 찾은 독감 의사환자(의심증상을 보이는 환자)는 외래환자 1000명 당 17.3명이었다. 직전 주(10~16일) 1000명 당 13.1명보다 약 32% 늘었다. 이번 2023∼2024절기 유행 기준인 1천 명당 6.5명의 2.7배 수준이..
고속도로휴게소,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들에서 최근 3년 간 135건의 식품위생법 위반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 간 다중이용시설 식품위생법 위반현황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위반 건수는 33건이었는데 2022년엔 60건으로 2배 가량 증가했다. 다중이용시설 유형별로는 버스터미널이 64건(47.4%) 으로 전체 위반 건수 중..
개막 6일째를 맞고 있는 항저우(杭州) 아시안게임에서 중국이 경악의 성적을 올리고 있다. 그야말로 파죽지세의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중국은 추석인 28일 오후 5시30분(한국 시간 6시30분) 기준으로 무려 금메달을 83개나 수확하고 있다. 한국과 일본의 20개, 15개와는 상대조차 되지 않는다. 한국이 전체 메달 수에서 중국의 절반 가까이 수확했다는 사실을 위안으로 삼아야 한다면 더..
무려 2조4000억 위안(元·4464조 원)에 이르는 막대한 부채를 짊어진 채 디폴트(채무 불이행) 위기에 내몰린 중국의 대형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恒大·에버그란데)의 위기가 도무지 해결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 상태로 계속 위태로워질 경우 파산으로 내몰릴 가능성이 상당히 농후하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정말 그런지는 28일 홍콩 증시에서 주식 거래가 중단된 사실만 봐도 잘 알 수 있다. 징지르바오(經..
중국과 필리핀의 영유권 분쟁 지역인 남중국해의 스카버러 암초(중국명 황옌다오黃岩島) 주변에 설치된 '부유 장애물' 철거와 관련한 진실 논란이 양국 사이에 거세게 일고 있다. 필리핀은 설치 당사국인 중국을 비난하면서 장애물을 철거했다고 주장하나 중국은 스스로 했다고 반박하고 있다. 중국 해경의 28일 전언에 따르면 간위(甘羽) 해경 대변인은 전날 밤 중국판 카카오톡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웨이신(微信·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기관의 책임경영 실현과 경영목표 달성 노력을 다짐하는 성과계약을 체결했다. 28일 심평원에 따르면 강중구 원장은 지난 25일 강원도 원주 본원에서 오수석·박인기·공진선 상임이사, 함명일 연구소장과 성과계약을 맺었다. 성과계약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31조 제7항'에 근거해 원장과 상임이사·연구소장 간 1년 단위로 체결한다. 이번 계약은 지난 6월 9일 심사평가원장과 보건복지부장관 간..
사회서비스 분야 혁신적인 사업과 기술 개발을 위한 공모전이 마련된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사회서비스원은 다음 달 4일 '사회서비스 분야 사업 및 기술 개발 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사회서비스 분야에서 민·관 협력 사회서비스 참여환경 조성 및 활성화 기반 마련을 위해 사회서비스 사업, 기술 개발 및 적용의 다양한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서다. 공모대상은 사회서비스 관련 활동을 하는 민간기업, 소셜벤처, 사회적경제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