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6·25전쟁 아카이브 사업, 공동안보협력 상징 자리매김"
전쟁기념사업회는 지난 29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2층 문화아카데미에서 '6·25전쟁 아카이브 국외자료 수집과 활용'을 주제로 제2회 'KWO 국제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전쟁기념사업회는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6·25전쟁 관련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보존하기 위해 해외 군사·역사·보훈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KWO 국제자문위원단을 지난해 발족했다. 현재 미국, 영국, 튀르키예, 네덜란드, 에티오피아, 폴란드 등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