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hp
“용인 반도체기업 기술보호, 우리에게 맡겨봐요”
"지방선거 끝나자 용인 반도체산단 흔드나"…이상일 시장, 여권에 직격탄
수원 효원공원 안전, AI 순찰로봇이 책임진다
“의정 활동 이리하세요”…용인시의회, 제10대 초선의원 길라잡이
"하루 15만명 모이는 수원역을 코레일 연계 관광자원으로"
경기 용인시가 골목상권 보호와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하여 도시계획차원에서 대규모점포의 규제에 대한 제도개선을 추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용인시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용인·수원·고양·부천·안산·안양·광명·하남시장은 경기도청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골목상권 보호 및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점포 입지개선 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 복합쇼핑몰, 대형마트, 쇼핑센터 등 대규모점포들이 막대한 자금력을 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11월2일 용인지역 저소득층에 난방비 1200만원의 성금을 용인시 포곡읍에 기탁했다. 에버랜드는 20년 전부터 매년 지역의 저소득층 지원 사업을 해오고 있다. 포곡읍은 기탁된 성금을 복지정책의 틈새에 있는 차상위계층 100가구에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도움이 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내도록 작은 도움이지만 보태기..
경기 용인시의 잇따른 해명에도 불구하고 생활폐기물 수거방식에 대한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는 가운데 시의회 행정감사에서도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2일 열린 경제환경위의 시 도시청결과를 대상으로 하는 행정감사에서 대부분의 위원들은 조사결과에서 우수했던 ‘쓰레기 통합수거(지역전담제)’에 대해 시가 현 체제를 고수하는 이유에 대해 납득이 안된다는 지적을 내놨다. 또 지역전담제를 시범으로라도 하라는 권고도 이어졌다...
스포츠를 즐기는 가운데 전문선수를 배출할 수 있는 문체부의 공공스포츠클럽 육성지원사업에 필요한 인력을 시의회 동의안 없이 추진해 사업 정체에 대한 의문과 인력에 대한 뒷말이 무성하다. 용인/아시아투데이 홍화표 기자 = 경기 용인시가 정부 사업에 필요한 인력 채용을 시의회 동의 없이 추진해 논란을 빚고 있다. 2일 용인시의회 등에 따르면 시는 문화체육관광부 공공스포츠클럽 육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하는 ‘용인공공스포츠클럽’(가칭)에서 일할 직..
시민세금인 업무추진비로 적십자회비를 내는 것은 예산편성 지침 위반으로 이를 시급히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에 대해 경기 용인시와 시의회는 행정안전부 예산 지침상 가능하다고 밝혔다. 2일 용인시 등에 따르면 업무추진비의 적십자회비 납부는 대부분 지자체의 공통사항으로 ‘행정안전부 업무추진비 집행에 관한 규칙’으로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 개인도 아니고 ‘용인시의회’ 명의로 적십자 특별회비를 집행해 법적이나 예산집행에 문..
경기 용인시는 2일 아파트 관리비 누수를 막고 입주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대상 공동주택단지에 대해 사전에 독려하는 등 행정력을 총동원해 연말까지 관리비 미공개 단지를 없앨 것이라고 밝혔다. 현행 공동주택관리법은 관리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일정 규모 이상 공동주택단지들은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이하 K-apt)에 관리비를 공개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이행하지 않는 단지들이 여전히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일부 공동..
행사성 예산을 줄이라는 백군기 시장의 특별지시나 모든 행사 및 민간보조사업 대한 공모제 전환을 고려하라는 시의회의 권고에도 불구하고 경기 용인시가 편성한 내년도 관련 예산에는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용인시에 따르면 특정 행사성 예산은 올해 7억2900만원에서 내년 6억6800만원으로 편성돼 6100만원 줄어드는데 불과했다. 또 이 행사의 공모제 전환에 대해서도 방침조차 정하지 못하고 있다. 행..
경기 용인시는 지난달 30일 처인구 삼가동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아빠들의 육아동참을 장려하기 위한 ‘아빠 육아골든벨’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백군기 용인시장도 참석해 아빠 육아골든벨 행사에 참가한 50팀의 가족들을 격려했다. 또 백 시장은 육아상식·동요 등 30여 문항의 골든벨 퀴즈 가운데 시정에 관련된 문제를 직접 출제하면서 참여자들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백 시장은 “맞벌이 가정이 많아지면..
경기 용인시는 지난달 29일 용인제일교회와 처인구 역북동 중부대로 1262번길 68 일대 글로리센터의 문화·체육시설과 주차공간 등을 용인시민과 공유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용인제일교회가 최근 건립한 글로리센터의 다양한 시설을 인근 주민들과 함께 사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데 따라 이뤄진 것으로, 종교단체에서 대규모 시설을 대대적으로 개방하는 것은 흔치 않다는 점에서 주목을 끌고..
경기 용인시가 내년 12개 기관의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3730명의 어르신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모집하는 노인일자리 유형은 공익형과 시장형, 사회서비스형, 취업알선형 등이 있으며 인원은 지난해보다 157명 늘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보다 27억원 증가한 131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시는 공익형과 시장형 참가자 3240명을 2~6일 우선 모집한다. 사회서비스형과 취업알선형은 내..
시민세금인 업무추진비로 적십자회비를 내는 것은 예산편성 지침 위반으로 이를 시급히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1일 경기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안희경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최근 용인시의회사무국 상대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장과 부의장·각상임위원장들의 업무추진비로 적십자회비를 각각 100만원과 30만원씩 총 280만원을 냈다”며 “예산편성 운영기준의 업무추진비 항목을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당시 안 의원은..
경기 용인시의 문화·체육행사를 10여년간 특정 언론사가 관행적으로 독점하고 있어 이에 대한 제도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나왔다. 용인시의회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9일 시 공보관을 상대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용인시의 문화체육행사와 홍보영상의 경우, 특정 언론사가 10여년간 바뀌지 않고 계속하고 있다”면서 “이는 형평성과 공정성에 큰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관행적으로 특정언론사가 특정 종목의..
법과 원칙준수를 따져야 할 경기 용인시의회 의원이 감사관실 행정사무감사에서 공무원의 음주운전에 따른 징계 처분 시 업무의 특성을 고려해 징계 수위를 정해야 한다는 취지로 발언해 물의를 빚고 있다. 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이진규 의원(자유한국당)은 29일 시 감사관을 상대로 한 행정감사에서 “처인구 특성상 업무를 나가서 지역 어르신들이 술을 권하는 경우가 많고 이로 인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공무원이 자체 징계를 받..
경기 용인시는 28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주거복지인 한마당 대회에서 임대주택 등록자료 일제 정비에 기여한 공로로 국토교통부장관 기관 표창과 개인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정부의 임대등록시스템인 렌트홈에 관내 임대주택 데이터를 다른 지자체보다 2개월 정도 빠르게 입력하는 등으로 임차인 주거안정에 이바지했다. 이와 관련해 국토부는 지난 1월 주거약자인 임차인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전국 임대주택의 정보를 시스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