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조선시대 규방공예품 400여점 전시
경기 용인시는 용인문화원 부설 규방문화연구소 회원 32명이 지난 한 해 동안 만든 규방공예품 400여점을 문화예술원에서 오는 19일까지 전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전시회에는 조선시대 규방문화를 감상할 수 있는 조각보와 주머니, 주발보, 바늘꽂이, 테이블매트, 술병주머니, 수저집, 액자 등 다양한 섬유작품이 선보인다. 규방문화연구소 관계자는“규방공예가 대중에게 전해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