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 대상은 산후조리원 19곳, 노인요양시설 59곳, 장애인거주시설 12곳, 아동복지시설 4곳 총 97곳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부패·변질되기 쉬운 식품 등의 보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 여부 △조리시설·도구 등의 위생관리 △식품 취급자의 보건증 소지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식품의 위생과 안전이 각별이 요구되는 취약 계층에게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식품취급시설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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