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민, 시의 ‘안일한 행정력’에 불만 고조
경기도 용인시와 수원시가 지난해 7월부터 추진해오던 ‘수원연화장’ 인접 용인시 6개동 주민들에 대한 ‘수원연화장 화장요금 50% 감면’ 관련 사항들이 3월 수원시의회에 상정되지 못하자 용인시민들이 시의 안이한 행정을 질타하고 나섰다. 수원연화장 반경 2km 이내인 용인시 상현1동, 상현2동, 성복동, 신갈동, 보정동, 영덕동 주민들은 수원시가 혐오시설인 화장장 인근주민들에게는 화장요금을 감면해주지 않으면서 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