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 후보는 그동안 지역에서 공천을 준비해온 김근기 예비후보와 김혜수 예비후보께 송구스러운 마음 금할 길이 없다고 전했다.
허 후보는 그동안 청와대, 국무총리실, 행정자치부, 내무부, 경북도청 등 다양한 곳에서 많은 정책을 다뤄 중앙정부로부터의 도움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용인시 기흥구는 경기남부의 역사문화관광벨트의 중심으로 아직 발전할 여지가 무궁무진하다”며 “이번 전략공천은 중앙당의 든든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힘 있는 국회의원을 선출함으로써 그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고 말했다.
허 후보는 “그동안 중앙부처에서 갈고 닦은 실력과 경험을 살려 용인을 위해 헌신하겠다”며 “이번 선거가 끝나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평생 용인과 함께 가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허 후보는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거쳐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를 받고 미국 시라큐스대학에서 정책학박사를 받았으며 행정고시 26회 출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