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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PD는 영상을 활용해 ‘요리한다, 고로 인간이다’를 주제로 현실감 있게 인류문명과 빵에 대한 역사를 이야기해 청중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끌었다.
그는 “빵은 고대 이집트에서 발명됐으며, 파라오는 이를 통해 권력을 독점했다. 이후 로마시대로 이어졌으나 예수시대로 와서 나눔의 의미로 바뀌었다”며 “빵이 인류의 삶과 정신을 바꾸었다”고 강조했다.
이욱정 PD는 다큐멘터리 ‘누들로드’로 2009년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부문 대상 및 방송계의 퓰리처상이라고 불리는 피버디상 TV다큐멘터리 부문 수상한 바 있다.
레인보우아카데미는 7인 강사를 초청해 7색 무지개 각각의 컬러가 상징하는 의미와 시민들의 지적 욕구를 접목한 교양강좌로 이날 강좌는 ‘사랑·배려’ 등의 가치를 강조하는 오렌지 테마로 마련됐다. 매월 넷째 주 목요일 오후 2시~4시 시청 3층 에이스홀에서 운영되며, 누구나 선착순으로 무료입장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