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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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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서울 강동구 암사동 일원에서 열린 암사초록길 개통식에서 시민들이 초록길을 걷고 있다. 암사초록길은 오랜 시간 단절됐던 암사동 선사유적지와 한강공원을 연결하는 길로 2011년 공사를 시작했으나 재정 부담 등을 이유로 2013년 사업이 중단됐다. 이후 강동구 주민들의 서명 운동에 힘을 얻어 2020년 공사를 재개해 이날 개통됐다. /정재훈 기자
29일 서울 노원구 중계 등나무근린공원에서 열린 '2025 노원구 일자리 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부스에서 상담을 하고 있다. 노원구는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우수한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박람회를 마련했다. 총 42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통해 약 3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정재훈
29일 서울 노원구 중계 등나무근린공원에서 열린 '2025 노원구 일자리 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노원구는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우수한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박람회를 마련했다. 총 42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통해 약 3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정재훈
29일 서울 노원구 중계 등나무근린공원에서 열린 '2025 노원구 일자리 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채용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노원구는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우수한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박람회를 마련했다. 총 42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통해 약 3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정재훈
29일 서울 노원구 중계 등나무근린공원에서 열린 '2025 노원구 일자리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노원구는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우수한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박람회를 마련했다. 총 42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통해 약 3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정재훈
김길성 중구청장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 내 남산국악당에서 열린 '충무공 이순신 탄생지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중구는 이순신 장군 탄생 480주년을 맞아 중구의 새로운 미래 비전과 교육·관광·문화 분야를 통합한 도시 브랜딩 본격화를 선포했다. /정재훈 기자
김길성 중구청장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 내 남산국악당에서 열린 '충무공 탄생지 비전 선포식'에서 비전 선포를 하고 있다. 중구는 이순신 장군 탄생 480주년을 맞아 중구의 새로운 미래 비전과 교육·관광·문화 분야를 통합한 도시 브랜딩 본격화를 선포했다. /정재훈 기자
김길성 중구청장(가운데)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 내 남산국악당에서 열린 '충무공 탄생지 비전 선포식'에서 참석자들과 홀로그램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중구는 이순신 장군 탄생 480주년을 맞아 중구의 새로운 미래 비전과 교육·관광·문화 분야를 통합한 도시 브랜딩 본격화를 선포했다. /정재훈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 내 남산국악당에서 열린 '충무공 탄생지 비전 선포식'에서 축하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중구는 이순신 장군 탄생 480주년을 맞아 중구의 새로운 미래 비전과 교육·관광·문화 분야를 통합한 도시 브랜딩 본격화를 선포했다. /정재훈 기자
김길성 중구청장(가운데)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 내 남산국악당에서 열린 '충무공 이순신 탄생지 비전 선포식'에서 참석자들과 홀로그램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중구는 이순신 장군 탄생 480주년을 맞아 중구의 새로운 미래 비전과 교육·관광·문화 분야를 통합한 도시 브랜딩 본격화를 선포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