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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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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재 양천구청장(가운데)이 15일 서울 양천구 양천구청 일대에서 열린 'Y교육박람회 2025' 테이프커팅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천구는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그린스쿨링(Green Schooling), 지구가 교과서가 되다'를 주제로 오는 17일까지 Y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정재훈 기자
15일 서울 양천구 양천구청 일대에서 열린 'Y교육박람회 2025'를 찾은 학생들이 박람회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양천구는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그린스쿨링(Green Schooling), 지구가 교과서가 되다'를 주제로 오는 17일까지 Y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정재훈 기자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15일 서울 양천구 양천구청 일대에서 열린 'Y교육박람회 2025' 부스를 찾아 체험중이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양천구는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그린스쿨링(Green Schooling), 지구가 교과서가 되다'를 주제로 오는 17일까지 Y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정재훈 기자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15일 서울 양천구 양천구청 일대에서 열린 'Y교육박람회 2025' 에서 학생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양천구는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그린스쿨링(Green Schooling), 지구가 교과서가 되다'를 주제로 오는 17일까지 Y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정재훈 기자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15일 서울 양천구 양천구청 일대에서 열린 'Y교육박람회 2025' 를 찾아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양천구는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그린스쿨링(Green Schooling), 지구가 교과서가 되다'를 주제로 오는 17일까지 Y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정재훈 기자
이기재 양천구청장(오른쪽 여섯번째)이 15일 서울 양천구 양천구청 일대에서 열린 'Y교육박람회 2025' 테이프커팅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천구는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그린스쿨링(Green Schooling), 지구가 교과서가 되다'를 주제로 오는 17일까지 Y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정재훈 기자
15일 서울 양천구 양천구청 일대에서 열린 'Y교육박람회 2025'를 찾은 학생들이 신산업분야 진로체험을 하고 있다. 양천구는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그린스쿨링(Green Schooling), 지구가 교과서가 되다'를 주제로 오는 17일까지 Y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정재훈 기자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15일 서울 양천구 양천구청 일대에서 열린 'Y교육박람회 2025'에 참석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대화를 하고 있다. 양천구는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그린스쿨링(Green Schooling), 지구가 교과서가 되다'를 주제로 오는 17일까지 Y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정재훈 기자
15일 서울 양천구 양천구청 일대에서 열린 'Y교육박람회 2025'를 찾은 학생들이 박람회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있다. 양천구는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그린스쿨링(Green Schooling), 지구가 교과서가 되다'를 주제로 오는 17일까지 Y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정재훈 기자
최호권 영등포 늘푸름학교 교장(영등포구청장)이 15일 서울 영등포구 늘푸름학교에서 열린 스승의날 행사에서 학생들이 준비한 음식으로 비빔밥을 만들고 있다. 영등포구에서 직접 운영 중인 ‘영등포 늘푸름학교’는 초등·중학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성인문해 교육기관으로, 현재 초등 및 중학 과정을 포함해 총 6개 반이 운영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최호권 영등포 늘푸름학교 교장(영등포구청장)이 15일 서울 영등포구 늘푸름학교에서 열린 스승의날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영등포구에서 직접 운영 중인 ‘영등포 늘푸름학교’는 초등·중학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성인문해 교육기관으로, 현재 초등 및 중학 과정을 포함해 총 6개 반이 운영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최호권 영등포 늘푸름학교 교장(영등포구청장)과 선생님들이 15일 서울 영등포구 늘푸름학교에서 열린 스승의날 행사에서 학생들이 부르는 스승의 은혜를 듣고 있다. 영등포구에서 직접 운영 중인 ‘영등포 늘푸름학교’는 초등·중학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성인문해 교육기관으로, 현재 초등 및 중학 과정을 포함해 총 6개 반이 운영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최호권 영등포 늘푸름학교 교장(영등포구청장)이 15일 서울 영등포구 늘푸름학교에서 열린 스승의날 행사에서 학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영등포구에서 직접 운영 중인 ‘영등포 늘푸름학교’는 초등·중학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성인문해 교육기관으로, 현재 초등 및 중학 과정을 포함해 총 6개 반이 운영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최호권 영등포 늘푸름학교 교장(영등포구청장)과 선생님들이 15일 서울 영등포구 늘푸름학교에서 열린 스승의날 행사에서 학생들로부터 감사의 꽃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등포구에서 직접 운영 중인 ‘영등포 늘푸름학교’는 초등·중학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성인문해 교육기관으로, 현재 초등 및 중학 과정을 포함해 총 6개 반이 운영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