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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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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구로구 안양천 구로 피크닉 가든을 찾은 시민들이 자연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구로구는 기존의 공원이나 캠핑장과 다른 방식으로 차량에 앉아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차크닉'이 가능한 차크닉장 10면, 나무바닥(데크) 5면 등 총 15면 규모의 구로 피크닉 가든을 이달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정재훈 기자
7일 서울 구로구 안양천 구로 피크닉 가든을 찾은 시민들이 자연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구로구는 기존의 공원이나 캠핑장과 다른 방식으로 차량에 앉아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차크닉이 가능한 차크닉장 10면, 나무바닥(데크) 5면 등 총 15면 규모의 구로 피크닉 가든을 이달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정재훈 기자
연휴 마지막날인 6일 서울 노원구 당현천에 조성된 퍼플정원을 찾은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다. 노원구는 당현천에 잉글리쉬 라벤더를 중심으로 블루세이지, 로벨리아, 델피늄 등 다양한 보라색 계열 초화들이 어우러진 퍼플정원을 조성했다. 이들 수종은 도심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색감과 개성을 가진 꽃들로 당현천을 찾은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정재훈 기자
연휴 마지막날인 6일 서울 노원구 당현천에 조성된 퍼플정원을 찾은 시민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노원구는 당현천에 잉글리쉬 라벤더를 중심으로 블루세이지, 로벨리아, 델피늄 등 다양한 보라색 계열 초화들이 어우러진 퍼플정원을 조성했다. 이들 수종은 도심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색감과 개성을 가진 꽃들로 당현천을 찾은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정재훈 기자
연휴 마지막날인 6일 서울 노원구 당현천에 조성된 퍼플정원에서 아이들이 꽃을 관찰하고 있다. 노원구는 당현천에 잉글리쉬 라벤더를 중심으로 블루세이지, 로벨리아, 델피늄 등 다양한 보라색 계열 초화들이 어우러진 퍼플정원을 조성했다. 이들 수종은 도심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색감과 개성을 가진 꽃들로 당현천을 찾은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정재훈 기자
6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에 '해치야! 같이 책 보자'라는 문구가 새롭게 게시돼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는 서울야외도서관 개장을 기념해 탄생 1주년을 맞은 해치의 소울프렌즈인 ‘주작’, ‘현무’, ‘청룡’, ‘백호’(꿈새김판 좌측부터)가 해치에게 “같이 책 보자”고 외치는 모습을 서울꿈새김판을 통해 연출했다. /정재훈 기자
연휴 마지막날인 6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책읽는 서울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책을 읽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