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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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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폭염 속 시원한 강감찬 샘물 나눠주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전국이 맑은 가운데 영하권 추위를 보인 20일 세종시 국립세종수목원을 찾은 관람객들이 겨울꽃 전시 관람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전국이 맑은 가운데 영하권 추위를 보인 20일 세종시 국립세종수목원 특별전시온실에서 관람객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겨울꽃을 관람하고 있다. 월요일인 21일은 평년보다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면서 강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도,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예보됐다. /세종=정재훈 기자 hoon79@
철원 아침 최저기온 영하 16도를 나타낸 17일 강원 철원군 한탄강 직탕폭포에서 얼어붙은 폭포 사이로 물줄기가 서서히 흐르고 있다.
철원 아침 최저기온 영하 16도를 나타낸 17일 강원 철원군 한탄강 직탕폭포에서 여행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철원 아침 최저기온 영하 16도를 나타낸 17일 강원 철원군 한탄강 직탕폭포에서 여행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철원 8경 중 하나인 직탕폭포는 높이 3m, 길이 80m로 거대한 암반을 넘어 거센 물이 수직으로 쏟아져내려 ‘한국의 나이아가라 폭포’라고 불린다. /철원=정재훈 기자 hoon79@
‘16일 인천 동구 금곡동 배다리마을 인천문화양조장에 시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인천=정재훈 기자 hoon79@
16일 인천 동구 금곡동 배다리마을 한 헌책방에서 시민들이 책을 고르고 있다. 배다리는 인천의 근·현대사를 간직한 역사적 장소다. 헌책방거리는 배다리를 상징하는 곳으로 현재는 5개의 책방이 운영되고 있다. /인천=정재훈 기자 hoon79@
15일 경기 의정부시 컬링경기장에서 한양초등학교 선수들이 컬링 연습을 하고 있다. 의정부 컬링경기장은 선수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개방하고 있다. 누구나 인터넷 예약 또는 현장결제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컬링에 필요한 장비 또한 현장에서 대여 가능하다.
15일 경기 의정부컬링경기장에서 한양초등학교 선수들이 컬링 연습을 하고 있다. 의정부 컬링경기장은 선수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개방하고 있다. 누구나 인터넷 예약 또는 현장결제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컬링에 필요한 장비 또한 현장에서 대여 가능하다. /의정부=정재훈 기자 hoon79@
14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서울 중구의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초청 경제인 정책대화에서 정관용 교수와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14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경제인 정책대화에 참석, 박수를 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