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철원 아침 최저기온 영하 16도를 나타낸 17일 강원 철원군 한탄강 직탕폭포에서 여행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철원 아침 최저기온 영하 16도를 나타낸 17일 강원 철원군 한탄강 직탕폭포에서 여행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철원 8경 중 하나인 직탕폭포는 높이 3m, 길이 80m로 거대한 암반을 넘어 거센 물이 수직으로 쏟아져내려 ‘한국의 나이아가라 폭포’라고 불린다. /철원=정재훈 기자 hoon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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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철원 아침 최저기온 영하 16도를 나타낸 17일 강원 철원군 한탄강 직탕폭포에서 얼어붙은 폭포 사이로 물줄기가 서서히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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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철원 아침 최저기온 영하 16도를 나타낸 17일 강원 철원군 한탄강 직탕폭포에서 얼어붙은 고드름이 흐르는 물줄기에 서서히 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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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철원 아침 최저기온 영하 16도를 나타낸 17일 강원 철원군 한탄강 직탕폭포에서 얼어붙은 폭포 사이로 물줄기가 서서히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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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철원 아침 최저기온 영하 16도를 나타낸 17일 강원 철원군 한탄강 직탕폭포에서 여행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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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철원 아침 최저기온 영하 16도를 나타낸 17일 강원 철원군 한탄강 직탕폭포에서 한 여행객이 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