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전국이 맑은 가운데 영하권 추위를 보인 20일 세종시 국립세종수목원 특별전시온실에서 관람객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겨울꽃을 관람하고 있다.
전국이 맑은 가운데 영하권 추위를 보인 20일 세종시 국립세종수목원 특별전시온실에서 관람객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겨울꽃을 관람하고 있다. 월요일인 21일은 평년보다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면서 강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도,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예보됐다. /세종=정재훈 기자 hoon79@
DSC_1622
0
세종/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전국이 맑은 가운데 영하권 추위를 보인 20일 세종시 국립세종수목원을 찾은 시민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지중해온실을 관람하고 있다.
DSC_1733
0
세종/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전국이 맑은 가운데 영하권 추위를 보인 20일 세종시 국립세종수목원 지중해온실에서 관람객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DSC_1860
0
세종/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전국이 맑은 가운데 영하권 추위를 보인 20일 세종시 국립세종수목원 특별전시온실에서 한 아이가 휴대폰으로 꽃 사진을 찍고 있다.
DSC_1894
0
전국이 맑은 가운데 영하권 추위를 보인 20일 세종시 국립세종수목원 특별전시온실에서 한 관람객이 꽃 사진을 찍고 있다.
DSC_1939
0
세종/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전국이 맑은 가운데 영하권 추위를 보인 20일 세종시 국립세종수목원을 찾은 시민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지중해온실을 관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