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항공소재국산화 성과 발표…총 228종 국산화로 1조3000억원 수입대체 효과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는 6일 사천 본사에서 '항공소재개발연합'의 국산화 개발 성과를 발표하고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항공소재개발연합은 2019년 국내 항공우주산업 발전과 소재 국산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출범해 현재 경상대학교, 한국재료연구원, 소재 및 부품 제조사 43사를 포함해 총 52개 업체와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기술교류회에서는 산학협력 강화를 위해 국민대학교, 부산대학교, 울산대학교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