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자동차가 좋아 기자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자동차와 배터리, 물류, 방산 등 산업 현장을 두루 누비고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행복과 현장을 취재하는 즐거움으로 기사를 씁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snam
르노코리아, ‘필랑트 누아르 에디션’ 1000대 한정 출시…5193만원부터
테슬라 연 10만대 판매 가시권…RoF 도입한 벤츠는 BMW 제치고 수입차 2위 탈환
"성장보다 내실 다지기" 현대차, 연간 목표 낮추고 '투자 1.8조' 줄였다
북미서 웃고 韓·유럽서 울었다… 2년차 무뇨스 엇갈린 성적표
[르포] 실패에서 찾은 '집념'…'제네시스 GV90' 럭셔리의 새 기준 바꾸다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브랜드 'N'의 출범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의 도약 의지를 다졌다. 2030년에는 N 모델을 연간 10만대씩 판매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까지 제시하며 N 브랜드의 미래 청사진을 공개했다. 현대차는 지난 18일 경기도 의왕시 'N 아카이브'에서 고성능 브랜드 'N' 출범 1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현대차의 첫 고성능 브랜드를 만들어온 임직원이 함께해 브..
세계 최대 모빌리티 박람회 중 하나로 꼽히는 'IAA 모빌리티 2025'가 14일(현지시간) 성황리에 폐막했다. 18일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에는 전 세계 37개국에서 약 750개 기업이 참가해 350개 이상의 세계 최초 공개 및 신제품이 전시됐다. IAA 모빌리티는 과거 세계 3대 모터쇼 중 하나였던 프랑크푸르트 모터쇼가 뿌리다. 한때 120만명 이상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명성을 떨쳤지만, 코로나19를 거치며..
한국GM 노사가 5월 29일 처음 상견례를 가진 이후 19차례 교섭을 진행한 끝에 18일 임금 및 단체 협상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18일 한국GM에 따르면 잠정합의안에는 협상 타결 시 기본급 9만5000원 인상을 비롯, 일시금과 성과급 총 1750만원을 지급하는 내용이 담겼다. 구체적으로 교섭 타결에 따른 일시금 500만원, 2024년 경영 성과에 대한 성과급 700만원, 제조 경쟁력 향상 격려금 300만원,..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한미 친선외교와 동맹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주한미군전우회(KDVA)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SM그룹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가 공동 주관한 '한미동맹 특별 간담회'에서 우 회장이 월터 샤프, 로버트 에이브럼스 전 한미연합사령관 등으로 구성된 주한미군전우회 측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우오현 회장을 비롯해 로..
현대자동차그룹이 청년 일자리 창출과 국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총 7200명을 신규 채용하고, 내년에는 채용 규모를 1만명 수준으로 늘리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청년 신규 채용은 전동화 및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전환 가속화 등 미래 신사업 분야에 집중되며, 글로벌 사업 다각화, 브랜드 경쟁력 강화 등 브랜드 가치 증대를 위한 부문에도 채용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이 미래 모빌리티..
미쉐린코리아의 타이어 및 자동차 경정비 서비스 네트워크 '타이어모어'와 저전압 배터리 글로벌 기업 '클라리오스델코'가 지난 17일 배터리 공급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미쉐린은 양사가 9월 17일(수)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미쉐린코리아 본사에서 제롬 뱅송 미쉐린코리아 대표와 원석준 클라리오스델코 대표 등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타이어모어는 미쉐린 그룹..
현대모비스가 국내외 임직원과 함께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Ⅰ급 종인 미호종개 치어 3000마리를 방류하며 생태 보전 활동을 이어갔다. 본사 ESG 교육 차 한국을 찾은 해외 직원들도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현대모비스는 18일 충북 진천군 미호강 일대에서 지역주민, 유관기관 관계자 등과 함께 생태 보전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미호종개는 우리나라 중부 내륙 하천에만 서식하는 토종 민물고기로, 서식지 감소와 수질..
CJ대한통운이 한국 셀러들의 해외 이커머스 시장 직진출(D2C)을 뒷받침하는 글로벌 물류 전략을 제시했다. 회사는 페이오니아·쇼피파이와 함께 셀러들의 자사몰 기반 해외 진출 방안을 공유하며 K-WAVE 확산에 나섰다. CJ대한통운은 지난 1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페이오니아 퓨처 포워드 포럼 2025'에서 글로벌 물류 전략을 소개했다고 17일 밝혔다. 행사에는 국내 셀러 및 브랜드 관계자 100여명이..
HL그룹이 자사 자율주행 솔루션 전문기업 HL클레무브와 한국자동차연구원이 '미래모빌리티 기술 협력 및 혁신 산업생태계 조성' 업무 협약을 지난 16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판교 HL클레무브 사옥 넥스트 엠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윤팔주 HL클레무브 사장, 진종욱 한국자동차연구원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의 이번 협력은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SDV) 연구, AI 제어 기술 개발, 사이버 보안 체계 구축..
이네오스 오토모티브의 국내 공식 수입원 차봇모터스는 호남권 광주 지역의 공식 딜러사로 선일모터스를 신규 선정하며 전국 단위 네트워크 확장을 가속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네오스 그레나디어는 2023년 서울에서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울' 쇼룸을 오픈해 수도권 고객 접점을 강화한 이후, 지난 8월에는 부산 지역의 공식 딜러사로 에스씨모터스를 선정하며 영남권 네트워크 확충에 나섰다. 이번 호남권 공식 딜러사 선정으로..
제네시스 레이싱팀이 유럽 내구 레이스 무대에서 시즌 세 번째 우승을 거두며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EC) 진출을 앞둔 모터스포츠 경쟁력을 입증했다. 제네시스는 17일 소속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지난 14일(현지시간) 영국 실버스톤 서킷에서 열린 2025시즌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ELMS) 5라운드에서 LMP2 클래스 1위와 레이스 전체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ELMS는 세계 최고 권위의 내구 레이스인..
한국과 미국 간 자동차 관세 세부 협상이 지연되면서, 한국에서 생산해 미국으로 수출하는 자동차는 지난 4월 이후 여전히 25%의 고관세가 부과되고 있다. 현대차·기아는 미국 내 재고분 활용과 할인 정책으로 충격을 완화해 왔지만, 최근 재고가 빠르게 줄어들며 관세로 인한 피해가 본격화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16일 현대차 관계자는 미국 현지 자동차 재고 물량에 대해 "현대차·기아는 관세 문제가 불거지기 전인 올 3월께 미국 내 3~4개월 이상의..
방산 호황에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우고 있는 LIG넥스원 직원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급기야 한 내부 직원이 구본상 회장과 신익현 대표이사를 포함한 5000명 이상 되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우수 인재를 놓치지 말라'는 조언의 메일을 직접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는 출장, 성과급, 복리후생 문제를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이 직원이 보낸 사내 메일은 구 회장과 신 대표이사를 지목하고, 명심..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을 마무리했다. 지난 6월 18일 첫 상견례 이후 83일 만이다. 현대차 노조(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15일 전체 조합원 4만2479명을 대상으로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자 3만6208명(투표율 85.2%) 중 52.9%가 찬성해 가결됐다고 16일 밝혔다. 합의안에는 기본급 10만원(호봉승급분 포함) 인상, 성과금 450%+1580만원, 주식 30주, 재래..
현대자동차가 오는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더 셰드에서 첫 해외 'CEO 인베스터 데이(CID)'를 연다. 관세에 구금 사태까지, 불확실성이 넘쳐나는 가운데 현대차가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관련 로드맵을 어떻게 구체화할지 관심이 쏠린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2019년 첫 CID를 개최한 이래 올해로 7년차를 맞았다. CID는 중장기 전략과 재무 계획을 투자자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현대차가 이번 행사에서 관세 대응 방안, 하이브리드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