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교육 공간 '꿈꾸는 예술터', 5곳 추가 조성
문화체육관광부는 강릉시, 부산 북구, 밀양시, 장수군, 청주시 5개 지방자치단체를 ‘꿈꾸는 예술터’ 사업지로 추가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 지자체에는 시설 재단장(리모델링), 콘텐츠 개발 등을 위한 사업비로 총 52억원을 지원하고, 맞춤형 자문도 제공한다. 2018년 경기 성남시와 전북 전주시가 첫 사업지로 선정됐다. 지난해 11월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에 폐산업시설을 미래형 문화예술 전용 공간으로 재탄생시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