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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9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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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최정현 기자

ily7102@hanmail.net

안녕하세요. 최정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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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09.12~2026.09.19

[인터뷰] 전연석 금산군의장 “송전선 경과대역 값에 지역 고사 위기”

[인터뷰] 박수현 충남지사 "정부의 시간이 아닌 '이제 도지사의 시간'"

[송전선 논란에 들끓는 충청민심中] '경과대역' 산출 제대로 됐나

대전지역 대학들, 2027학년도 수시모집 대체로 상승세

박수현 "충남신보재단 이사장 인사청문회 ‘부적격’ 수용…다시 추천"

[인터뷰] SBTL첨단소재 천상욱 대표 "이차전지 공급망 선도기업 사명 다할것“

국내 유망기업인 ㈜에스비티엘첨단소재(이하 SBTL첨단소재)가 대전 서구 평촌 산업단지에 총 321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계획하며 대전시와 30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350여 개의 일자리 창출로 시작해 계속해서 고급 인력 충원에 힘쓰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아시아투데이는 SBTL첨단소재 천상욱 대표를 만나 대전시와의 상생 및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비전을 들었다. 천상욱 대표는 자사..

충남도의회 '청년수산인 활성화 방안' 정책연구 본격화

충남도의회가 청년수산인 활성화 방안 마련에 본격 나섰다. 도의회는 지난해 출범한 '충남 청년수산인연합회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을 통해 연합회의 실질적 활성화와 함께 청년수산인들의 역할 확대가 가능한 정책 연구에 힘쓰게 된다. 어촌 활력 제고가 궁극의 목표다. 이와 관련 연구모임은 25일 도의회 303호 회의실에서 제2차 회의와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청년수산인연합회 활성화를 위한 정책 연구에 본격 착수했다...

대전대 소프트테니스팀, 전국대회 개인단식 우승

대전대학교 소프트테니스팀 진오혁 선수(스포츠운동과학과 3학년)가 전국 대회에서 개인단식 우승을 차지하며 기량을 뽐냈다. 25일 대전대에 따르면, 진오혁은 최근 열린 '제47회 회장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개인단식에 출전 시종일관 침착하고 안정적인 경기를 펼쳐 팀에 우승을 안겼다. 진오혁은 이번 대회 8강에서 강원대 선수를 4:0으로 완파하며 기세를 올렸고, 4강에서는 순천대 선수를 상대로 접전 끝에 4:3으로..

[인터뷰] 김우연 대전TP원장 “대전, 연구도시 넘어 글로벌 산업전략 허브로”

대전지역이 연구와 산업, 투자가 유기적으로 선순환하는 미래 산업도시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과거 '연구소 안의 과학'에 머물렀던 원천기술들이 이제는 우주항공과 바이오, 반도체, 국방, 양자, 로봇 등 이른바 'ABCD+QR'로 불리는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연구 중심 도시에서 미래 산업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지역 산업 전략을 설계하고 지산학연을 하나로 묶는 역할을 수..

충남대, 과학기술 혁신 선도 기초연구비 564억 확보

충남대학교가 국가 과학기술 혁신 선도 대학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특히 '과학기술분야 기초연구사업'에서 역대 최고 규모의 연구비를 확보했다. 20일 충남대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최근 '2026년도 기초연구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충남대는 △핵심연구 52개 과제(337억4000만원) △신진연구 38개 과제(197억7000만원) △세종과학펠로우십(국내트랙) 5개 과제(29억원) 등 총..

[인터뷰] 최민호 세종시장 "워싱턴 같은 행정수도 완성 변곡점 만들어 보람"

"세종시에 대통령실과 국회가 이전하고 행정수도 특별법, 개헌이 이뤄진다면 세종시는 대한민국 제2의 수도이자 대한민국의 워싱턴 D.C.와 같은 행정수도로 거듭날 것입니다. 재임기간 동안 이를 이룰 수 있는 변곡점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낍니다." 세종시정 4기를 맡아 '창조와 도전의 미래전략수도'를 지향점으로 숨가쁘게 달려온 최민호 시장은 지난 17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행정수도 완성을 향한 노력의 결과를..

[지금 충청은]“5000여명 생계 걸렸다”…충남도, 대산단지 4644억 투입 ‘총력전’

충남도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위기를 맞은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의 정상화를 위해 정부 지원에 더해 자체 대응책을 본격 추진한다. 단지 내 근로자와 가족 등 5350명의 생계 안정 여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7일 충남도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달 25일 경제장관회의에서 대산 석유화학산업 구조 재편을 위한 총 2조1000억원 규모의 지원 패키지를 발표했다. 이번 대책에는 △설비투자 지원 1조원 △영구채 전환 1조원 △..

세종시 "행정수도 흔드는 정치공세 즉각 중단해야" 반발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세종시 부처를 이전시키겠다는 공약이 난무한 것과 관련, 세종시가 반발하며 즉각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16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행정수도 세종시에 대해 난무하는 무책임한 정치권의 행태에 끓어오르는 분노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세종시는 행정수도 명문화 의제 삭제와 부처 빼가기라는 저급한 정치적 셈법으로 인해 시민들이 매우 불안해하고..

[인터뷰]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 "행정수도 완성 노력, 단 한번도 멈추지 않아"

"세종시의원의 의정활동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동시에 가장 중요한 목표는 행정수도 완성입니다. 지난 4년 동안 의회는 행정수도 완성을 향한 발걸음을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습니다."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은 지난 12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세종특별자치시 본연의 정체성인 행정수도로서의 완성을 위해 누구보다 힘써 왔음을 느끼게 했다. 의장으로서의 지위를 떠나 세종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국가 100년 대계가 반드시..

박수현 "1호 공약 '충남 AI 대전환'…내포를 산업도시로 확장"

박수현 충남·대전통합특별시장 출마예정자가 1호 공약으로 'AI 대전환'을 발표했다. 박 출마예정자는 12일 충남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 예산에는 AI 관련 예산이 없었지만, 본인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요청해 10억원의 예산을 세울 수 있었다"며 "향후 '충남 AI 대전환'을 이루겠다는 계획으로 이를 1호 공약으로 삼았다"고 밝혔다. 그는 "저의 공약 핵심축은 'AI 산업혁신'과 'AI..

[인터뷰]이은학 DICIA원장 “대전의 특수영상 헐리우드 능가할것”

"대전시의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는 헐리우드에서 담당하지 못하는 특수영상 제작을 전문적으로 다루며 국내는 물론 전세계 영화산업의 핵심지가 될 것입니다." 아시아투데이는 11일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착공식에 맞춰 이은학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DICIA) 원장을 만나 그 역할과 의미를 듣고, 기타 DICIA의 주요사업 전반에 대해 들었다. 그는 "DICIA 역할에 대해 대전시민들이 잘 모르시지..

[인터뷰] "신성장 도시기반 마련 탄탄" 최충규 대덕구청장, 주민체감정책 주력

"수자원공사 본사에서 물산업단지 조성지까지 진입하려면 국도와 고속도로, 국철 등을 지나야 해서 도로 아래로 길을 내든지, 위로 내든지 해야 합니다. 거리는 짧은데 고난도의 작업이 요구돼 진입도로만 약 800억 원 이상의 공사비가 요구되죠. 이 때문에 수자원공사가 난색을 보였습니다. 은근히 발을 빼려고 해서 제가 막 뭐라 했습니다. 수자원공사가 대덕구에 들어온 지 50년이나 됐는데, 주위에 발전시켜 놓은 것이 뭐 하나..

중환자실 코로나19 감염검사 지연이 환자사망률 증가시켰다

코로나19 방역 강화 시기에 중환자실로 이송된 환자 190만명에 대한 의료체계의 구조적 영향을 분석한 결과, '격리기반 분리진료 방역 정책'이 당시 사망률을 증가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중환자실로 이송된 환자들이 코로나19 방역정책에 따라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분리돼 기다리다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쳐 사망에 이른 사례가 많았던 것으로 풀이된다. 이는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중환자의학과 문재영 교수 연구팀과 국립중앙의료..

[지금 충청은] 충남도, 그린에너지 글로벌기업서 1조 규모 외자유치

아투데이 최정현·이후철 기자 = 충남도가 그린에너지 글로벌기업으로부터 역대급 규모인 1조원 외자유치에 성공했다. 8일 충남도에 따르면 싱가포르를 출장 중인 김태흠 지사는 지난 6일 스위소텔 더 스탬포드 호텔에서 니틴 압테 뷔나그룹 대표, 정광진 뷔나그룹 한국 대표, 가세로 태안군수와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뷔나그룹은 오는 2030년까지 태안을 비롯한 충남 일대에 1조원를 투자한다. 현재 뷔나그룹은 글로벌 인프라 투자사..

[인터뷰] 서철모 대전서구청장 “항상 타 시도에 앞선 정책하려 노력”

대전 서구는 '전국 최초','대전 최초'라는 수식어 표현이 자주 따라붙는다. 그만큼 현장에서 빠르게 움직이며 변화를 만들어 낸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자연과 문화, 산업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를 지향해온 서철모 서구청장을 만나 구정의 전반을 들었다. 서철모 구청장은 먼저, "전국 최초로 다자녀 공무직 정년 재고용 제도를 도입했다"며 "미성년 자녀가 있는 공무직 근로자는 정년이 되더라도 일정 기간 다시 근무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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