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신성일기념관 개관식...전시·체험 등 복합문화 플랫폼
경북 영천시에 전시·체험·공연·교육이 어우러진 새로운 문화랜드마크가 탄생했다. 영천시는 21일 괴연동 163번지 일원에 조성된 신성일기념관 개관식을 개최하고 22일 부터 정식 운영에 나선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고(故) 신성일 배우의 유가족, 시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해, 기념관의 힘찬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영천국악협회의 식전공연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시작됐다. 이어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