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로 '탄소중립 자족도시' 구축
경북 경주시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로 탄소중립 자족도시를 구축한다. 시는 올해 38억6500만원 예산을 들여 △신재생에너지 융 복합지원(279곳) △신재생에너지 주택·건물지원(246곳) △취약계층에너지 복지사업(308곳)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지역은 건천, 서면, 현곡, 감포, 문무대왕, 양남지역에 우선 설치하며, 내년도 공모사업을 통해 안강, 강동, 천북 등 3개 읍·면을 대상지역으로 추진할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