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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경국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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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4일 영천시 평생학습관 회의실에서 여성 취업 촉진과 지역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센터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3년 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운영위원회는 새일센터 운영에 관한 사항 자문과 심의 기구로서 인력개발 등 취업 지원 업무에 관해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갖춘 9인의 위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위원들은 2022년 새일센터 사업실적과 2..
주낙영 경북 경주시장이 4일 용산 대통령실을 찾아 경주시가 사활을 걸고 추진 중인 현안사업을 보고하고 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주 시장은 이진복 정무수석과 서승우 행정자치비서관을 차례로 만나 2025 APEC 정상회의가 경주에서 열릴 수 있도록 지원해줄 것을 적극 건의했다. 주 시장은 "APEC 정상회의는 수도권이 아닌 지방 도시에서 개최하는 것이 포용적 성장을 지향하는 APEC의 관례"..
경북 경산시가 복지 사각지대 위기 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해 촘촘한 인적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시는 4일 경산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경산우체국과 '복지 사각지대 위기 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복지 등기우편 서비스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경산시와 경산우체국은 오는 12월까지 복지 등기우편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복지정보를 전달하고 복지 사각지대 위기 가구를 발굴하기 위한 상호협력체계를..
경주엑스포대공원은 벚꽃시즌을 맞아 계절 이벤트로 지난 4월 1일과 2일, 하루 4팀씩 8팀이 공연을 펼치며 '설레는 봄의 선물, 벚꽃 버스킹'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경주의 벚꽃명소로 손꼽히는 솔거미술관 앞 벚꽃터널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는 흩날리는 벚꽃 잎이 꽃눈이 되어 봄을 만끽하려는 관람객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했다. 첫 공연부터 관람객의 호응은 뜨거웠다. 첫 공연의 문을 연 튠에이드팀은 관객..
경북 경주시는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대릉원 일원에서 열린 2023 경주벚꽃축제에 관광객 24만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축제 기간 사흘간 황리단길은 22만 2665명이, 봉황대 인근에 1만 8729명 등 모두 24만 1394명이 현장을 방문한 것으로 무인 계측기가 측정했다. 특히 주말인 지난 1일 황리단길엔 10만 2396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무인 계..
경북 포항시의회가 포스코의 정비 자회사 설립 추진과 관련해 포스코의 지역 소상공인과 협력사 보호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다시 한번 촉구했다. 4일 포항시의회에 따르면 백인규 의장은 "오는 6월 포스코 자회사 설립을 위한 일방적이고 촉박한 사업 추진으로 지역사회에 우려의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지역 내 일자리 축소, 구조조정, 소상공인 피해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자..
포항시와 경북도가 4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김남일 포항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코실리콘솔루션과 3000억원의 대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으로 포스코홀딩스의 자회사인 포스코실리콘솔루션은 2025년까지 영일만산업단지에 3000억원을 투자해 연산 5000톤 규모 실리콘음극재 생산공장을 건립한다. 실리콘음극재는 현재 리튬이온전지에 대부분 사용되는 흑연계 음극재보다 에..
경북 포항시가 시민 숙원사업이자 이강덕 시장의 핵심 공약사업인 '수서행 고속열차(SRT) 운행'이 확정됨에 따라 광역 교통망 확충으로 시민 교통 편의가 증대가 전망되고 있다. 4일 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철도산업위원회를 개최하고 당정 협의를 거처㈜에스알의 포항~수서행 고속열차 운행을 결정했다. ㈜에스알에서 노선 면허를 신청하고 면허가 발급되면 승무원 교육과 편의시설 마련, 안전관리 체계 승인 등의 절차를 거..
한국수력원자력이은 4일 경주 라한호텔에서 본사와 사업소 주요 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사 조직장 경영목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워크숍은 1분기를 마무리하며 남은 기간 달성해야 할 경영목표를 재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을 주제로, 초격차 한수원이 되기 위해 해야 할 것과 리더의 역할에 대해 황 사장과 조직장들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초격차는..
경북 포항시가 전국에 흩어진 지역의 우수한 문화재를 모아 직접 관리하고 전시할 수 있는 시립박물관 건립을 추진한다. 포항시는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포항의 역사와 문화적 정체성을 담은 포항시립박물관 건립추진을 위한 자문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문화도시에 걸맞은 인프라를 구축할 시립박물관 건립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서 포항시립박물관 건립추진 자문 위원장으로 최광식 고려대학교 명예교수(前 문화체육관..
한국수력원자력은 4일 경주 라한호텔에서 '제1회 한국원자력품질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한국원자력 품질협의회는 원자력산업계 소통과 상생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원자력 품질 향상을 위해 발족한 것으로, 한수원과 한전KPS, 두산에너빌리티 등 46개 원자력 관련 기관과 기업이 참여했다. 협의회는 앞으로 품질정책과 제도 등을 공유하고, 품질강화 대책 수립과 이행 활동 등을 하게 된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을 비롯한..
경북 경주가 역사문화도시 기반 위에 원전 중심의 과학산업도시로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4일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경주시는 SMR(소형모듈원자로) 국가산업단지 최종 후보지로 확정됐다. 이에 따라 사업비 3966억원을 투입해 2030년까지 경주 문무대왕면 일원에 세계 원전시장을 공략할 150만㎡ 규모의 SMR 국가산단이 들어서게 된다. SMR 국가산단 조성사업은 국내 소형모듈원전 연구개발의 요람이 될 문..
경북 영천시가 예산 531억 원을 투입해 일자리 7022개 창출을 목표로 2023년 일자리세부계획을 공시했다. 영천시는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 제' 추진에 따라 2023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시 홈페이지 및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네트워크에 공시했다고 4일 밝혔다.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 제는 고용정책기본법 제9조의2 규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창출 목표와 대책을 수립해 공시하는..
경북 포항시가 경북도와 디지털 융합으로 디지털 신산업 육성과 창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포상시는 경북도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올해 전국 2개 지역을 대상으로 시범 추진하는 '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포항시는 2019년 6월 포항 강소연구개발 특구로 지정된 포항시 남구 지곡로 394 일대를 대상 지역으로 지난달 31일 '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 지원사업' 공모..
경북 포항시가 소규모 어가·어선원 직불금을 다음 달 31일까지 신청받는다.소규모 어가 직불금 지원 대상은 5톤 미만 연안 어업허가를 받은 어업인, 신고어업인 등으로 △1년 중 60일 이상 조업하거나, 수산물판매액이 연간 120만 원 이상 △3년 이상 어업 경영체 등록을 유지하고, 어업에 종사(2025년까지는 한시적으로 어업 경영체 등록 기간 외 위판실적 등을 인정) △직전년도 기준 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