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산시·수성구, 지방세 체납 차량 번호판 합동 영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12010006714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04. 12. 14: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산시청 (1)
경산시청사전경/제공=경산시
경북 경산시는 효율적인 체납액 징수와 고질적인 체납 차량 근절을 위해 수성구와 합동으로 번호판 영치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두 지자체가 인접해 공동생활권이 형성되어 있어 단속의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반영해 이번 영치 활동은 두 지역의 경계 부분에 집중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합동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 차량으로, 자동차세 1~2회 체납 차량은 영치예고와 납부 독촉하고 상습 체납 등 대포차량은 발견하면 인도 명령, 불응 시 강제 견인할 예정이다.

경산시는 수성구와 2021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 매년 2회 '경산시·수성구 체납차량 번호판 합동 영치의 날'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와 별도로 경산지역 전역을 순회하며 상시 번호판 영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