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주연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ennypark308
ETF 수익률 톱 삼전닉스 아니네…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 상위권 독식
불장이라더니…신고가 보다 신저가 더 많았다
각자대표 전환 NH투증… 'IMA·자산관리' 동반성장 드라이브
토스증권, 연금저축계좌 출격…사업 다각화 속도
변동성 여파 손실 커져도 '불타기'…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3조 유입
최근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 나온다. 금주 미국 물가 지표와 상호관세 관련 미국 대법원 판결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시장의 관망 심리가 유입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지수가 단기간에 크게 꺾이기보다는 이벤트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며, 변동성 국면에서는..
지난해 4분기 반도체 대형주의 주가 급등에 힘입어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평가액이 한 분기 만에 35%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반도체 쌍두마차'로 불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전체 증가분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하며 국민연금의 주식 자산 확대를 주도했다. 1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국민연금이 지분율 5% 이상을 보유해 공시 대상이 된 상장사의 주식 평가액은 266조138..
삼성전자 주가가 연일 강세를 보이자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다. 한 주 동안 개인이 삼성전자 주식을 3조원 가까이 사들인 가운데, 신용거래를 활용한 이른바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수준으로 불어났다. 증권가는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와 호실적을 근거로 추가 상승 여력을 점치는 한편, 주가 급등 이후에는 선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신중론도 함께 제기하고 있다. 11일 한..
지난해 12월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증시에서 주식과 채권을 합쳐 9조원이 넘는 자금을 순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은 한 달 만에 순매수로 전환됐고, 채권은 두 달 연속 순투자가 이어지면서 외국인 자금 유입 흐름이 재차 강화되는 모습이다. 1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외국인은 상장주식 1조5240억원을 순매수하고, 상장채권 7조8870억원을 순투자해 총 9조4110억원의 순투자를 기록했다. 주식은 유..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연초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상 최고 매출을 기록한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SK하이닉스에 대한 실적 개선 기대도 함께 부각되며 반도체 업종 전반에 대한 주가 랠리 기대가 커지는 모습이다. 다만 주가 상승 국면에서 개인투자자들은 차익 실현에 나서며 비중을 줄이는 반면, 증권가는 실적 개선과 업황 회복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 조정하며 엇갈린 시각을 보이고 있다..
NH투자증권은 8일 KB금융에 대해 "2026년에도 업계 최상위 수준의 실적과 자본비율을 유지하며 리딩뱅크 위상을 이어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5만5000원에서 17만9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KB금융은 업황 변동성 속에서도 안정적인 이익 체력과 자본비율을 유지하고 있다"며 "2026년에도 실적과 자본, 주주환원 측면에서 업계 내 가장 견..
상상인증권은 7일 대한항공에 대해 "국제선 여객과 화물 운임 반등으로 고환율에 따른 비용 부담을 상쇄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2만9000원을 제시했다. 이서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2025년 4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4조2980억원으로 전년 대비 7% 증가할 것"이라며 "영업이익은 3971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하겠지만, 시장 컨센서스는 상회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고환율과 항공기..
국내 대표 민간 지수사업자인 에프앤가이드는 자사 지수를 기초로 운용되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반도체TOP10 ETF'가 지난 5일 기준 순자산총액 3조원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에프앤가이드 지수를 추종하는 159개 상장지수펀드(ETF) 가운데 단일 상품으로는 최초로 순자산 3조원을 돌파한 사례다. 해당 ETF는 국내 주식형 ETF 중 순자산 기준 상위 6위에 올랐으며, 시장대표지수를 제외한 국내 테..
상상인증권은 6일 LG생활건강에 대해 "2025년 4분기 실적 부진은 불가피하지만, 최근 주가 하락으로 투자 매력은 오히려 확대됐다"며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 33만원으로 상향 제시했다. 구조조정 마무리 이후 실적 회복 가능성과 중장기 성장성을 감안하면 현 주가는 저평가 국면이라는 판단에서다. 김혜미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LG생활건강의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1조4811억원, 영업이익 -2..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450선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에 힘입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신고가를 경신했다. 증권가에서는 실적 개선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나면서 올해 1분기 중 코스피 5000선 진입 가능성도 거론하고 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47.89포인트(3.43%) 오른 4457.52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는 직전 거래..
지난해 국내 상장사 225곳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공시해 전년 대비 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기후 관련 재무영향을 정량적으로 공시한 기업은 20% 미만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거래소는 5일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의 2025년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공시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한 해 동안 총 225개사가 보고서를 공시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204개사) 대비 약 10% 증가한 수치다. 지속가..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회계감사 부문 임직원과 회계사를 대상으로 한 AI 전문 교육과정 'AI Pioneer'를 출범했다고 5일 밝혔다. 감사와 비감사 전 영역에서 AI 활용 역량을 체계적으로 내재화하기 위한 취지다. AI Pioneer는 회계감사 부문 임직원들이 AI 기반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감사 및 비감사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된 중장기 AI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딜로이트 안..
삼일PwC는 고액 자산가를 위한 종합 자문 서비스 전담 조직인 '삼일PwC 헤리티지 센터'를 출범한다고 5일 밝혔다. 회계법인과 법무법인을 통해 고액 자산가 전담 조직을 출범시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코로나19 이후 자산 가격 상승과 스타트업 엑시트 확대로 고액 자산가가 늘어나면서, 금융상품 판매 중심의 기존 WM 서비스 한계를 보완하겠다는 취지다. 헤리티지 센터는 특정 금융사에 종속되지 않은 독립적 관점에서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5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장중 6% 넘게 오르며 사상 처음으로 13만원선을 넘어섰고, SK하이닉스도 70만원선을 터치하며 나란히 신고가를 경신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 이날 오전 9시 3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90% 오른 13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13만4600원에 출발한 뒤 장중 한때13만6900원까지 오르며 강한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DB증권은 5일 셀트리온에 대해 "신제품 바이오시밀러 매출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이 이어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25만원을 유지했다. 이명선 DB증권 연구원은 "2025년 4분기 실적은 신제품 바이오시밀러의 약진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이라며 "이는 2026년 호실적을 미리 확인하는 과정"이라고 평가했다. 셀트리온은 지난달 31일 2025년 4분기 매출액 1조2839억원, 영업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