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지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hlee
韓 국가경쟁력 6계단 상승…IMD 평가 21위 '역대 두 번째'
물가 뛰는데 고용은 꺾였다…금리 인상 딜레마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등 공공기관 16곳 경영평가 '낙제점'
반도체 호황에 세수 '훈풍'…초과세수 16조 이상 전망
공정위, 배민·쿠팡 동의의결 기각…배달앱 제재심의 본격화
이달 들어 20일까지 무역적자가 1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수출이 1년 전보다 4% 가까이 증가했지만 수입은 20% 넘게 급증한 탓이다. 이에 14년여만에 5개월 연속 무역 적자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22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20일 수출액(통관 기준 잠정치)은 334억24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3.9% 증가했다. 이 기간 조업일수는 15.5일로 지난해 같은 기간(15일)보다 0.5일 더 많았..
정부가 재정사업 평가결과 성과미흡 사업에 대해서는 지출 구조조정을 추진한다. 2년 연속 미흡 사업은 사업재설계, 3년 연속 미흡 사업은 사업을 폐지하는 식이다. 기획재정부는 22일 개최된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2~2026년 재정사업 성과관리 기본계획'을 보고했다. 이번 계획은 지난해 12월 개정된 국가재정법에 따라 재정사업의 성과관리를 효율적으로 실시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5년간의 재정사업..
정부가 공기업과 준정부기관 42곳을 기타공공기관으로 전환해 주무부처의 관리감독 권한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재무성과 배점을 2배로 늘리고 사회적가치 배점은 축소한다. 공공기관 민영화 논란에 대해서는 검토한 적도 추진할 계획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정부는 18일 최상대 2차관 주재로 제10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공운위)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공공기관 관리체계 개편방안'을 확정했다. 최 차관..
윤석열 정부의 첫 공정거래위원장에 한기정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내정됐다. 앞서 지명된 송옥렬 후보자가 사퇴한 지 한 달여 만이다. 18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한 교수를 공정위원장 후보로 지명했다. 한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등을 거쳐 공정위원장으로 임명될 경우 법조인 출신 첫 공정위원장이 된다. 한 후보자는 서울대 법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영국 케임브리지대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제..
◇과·팀장급 전보 △디지털소통팀장 주상호 △세월호후속대책추진단 가족지원과장 김태환
정부가 공공기관 민영화에 대해서는 검토한 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추진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최상대 기획재정부 2차관은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공공기관 관리체계 개편방안 브리핑에서 "정부는 민영화에 대해서 검토한 적도 없고 앞으로도 검토·추진할 계획이 없다"고 강조했다. 최 차관은 "일부에서 새 정부 공공기관 혁신을 민영화로 연계지어 비판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지난 7월 29일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
올해 2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역대 최대 폭으로 증가했지만 물가 상승을 고려한 실질소비 증가율은 소폭 상승하는데 그쳤다. 손실보전금 지급 영향에 분배 지표 개선세는 4분기 만에 멈췄다 1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2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국 1인 이상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483만1000원으로 1년 전보다 12.7% 증가했다. 이는 1인 이상 가구 기준으로 통계 작성이 시작..
정부가 공기업과 준정부기관 42곳을 기타공공기관으로 전환해 주무부처의 관리감독 권한을 강화한다. 또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재무성과 배점을 2배로 늘리고 사회적가치 배점은 축소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18일 최상대 2차관 주재로 제10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공운위)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새정부의 '공공기관 관리체계 개편방안'을 확정했다. 정부는 우선 공기업·준정부기관의 지정기준을 높이기로 했다. 지난 2007년..
고물가·저성장이라는 총체적 경제 위기 속에서 출범한 윤석열 정부가 100일을 맞이했다. 윤 정부는 출범과 함께 물가와 민생 안정이라는 당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갖가지 정책들을 쏟아냈고 우리 경제의 기조를 정부에서 민간 중심으로 전환하는데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평가된다. 다만 전문가들은 정부가 올바른 정책 방향을 제시했지만 아직 국민들이 체감할 정도는 아니라고 지적했다. 윤 대통령은 17일 용산 대통령..
앞으로 1필지의 농지를 3명 이상이 함께 취득하는 경우 '농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투기 목적으로 농지를 취득하는 일을 막기 위해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법 개정에 따라 오는 18일부터 이같은 내용의 '농지 임대차 신고제도'와 '농지위원회 심의제도'가 도입된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이 농지 취득자격을 심사하는 현 체계를 보완하고 내실있는 농지 취득자격 심사를 위해 시·구·읍·면..
해양수산부는 '제9회 해양수산 정보서비스·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에 국립수산과학원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양식어장 빈산소수괴 발생 예측시스템'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해수부는 데이터에 기반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행정서비스를 혁신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해수부와 산하 공공기관 직원, 그리고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그동안 총 71..
해양환경공단은 액화천연가스(LNG) 연료추진 예방선 '에코미르호'를 인천 삼광조선공업에서 진수했다고 17일 밝혔다. 해양환경공단은 2020년 12월 건조계약을 체결하고 20개월의 공정을 거쳐 국내 최대 규모(500t급·LNG 탱크용량 65㎥) LNG 시스템 및 엔진출력(7000마력급)을 갖춘 고마력 예방선을 진수했다. 에코미르호는 오는 10월 시운전과 승조원 교육을 완료하고 울산항에 배치될 예정이다. 에코미르..
정부가 향후 5년간 서울 50만호 등 전국에 270만호의 주택을 공급한다. 이를 위해 재건축·재개발 규제를 완화하고 도심복합사업에 민간 참여 등을 허용할 방침이다. 정부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부동산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 등을 담은 '국민주거 안정 실현방안'을 발표했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정부는 그간의 주택공급 방식을 전면 재검토하고 주택정책 패러다임을..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정부는 그간의 주택공급 방식을 전면 재검토하고 주택정책 패러다임을 과감히 전환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추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동산 관계장관회의에서 "부동산 시장은 전반적으로 안정을 되찾고 있으나 양질의 주거환경을 요구하는 국민들의 목소리는 여전히 높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공급자 위주의 단순 물량 확보 중심에서 수요자 위주의 양질의..
수협중앙회가 운영하는 수산물 전문 쇼핑몰 수협쇼핑이 해양수산부와 함께 16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대한민국 수산대전(추석 성수품 농축수산물 할인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주 행사기간 동안 수협쇼핑을 통해 수산물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매주 1인당 20%(최대 2만원) 할인쿠폰을 지원한다. 매주 수산물을 구매하면 최대 8만원의 할인쿠폰을 지원 받을 수 있어 수산물 소비촉진과 추석명절 장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