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 양식어가도 코로나19 극복 바우처 받는다
해양수산부는 ‘코로나19 극복 영어(營漁) 지원 바우처사업’의 지원대상에 7개 품종을 추가해 3차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해수부는 기존 지원 대상 15개 품종에 대한 1~2차 신청 접수를 통해 지원 어가를 선정했다. 여기에 미역, 톳, 파래, 꼬시래기, 은어, 논우렁이, 자라 등 7종을 더해 총 22개 품종을 지원한다. 22개 품종 생산 어가 중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매출액이 전년에 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