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가공식품 활용 '아침 간편식'… 초등학교에 시범 지원
농림축산식품부는 16일부터 쌀 가공식품을 이용한 아침간편식 제공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인천, 전남, 강원 등 3개 지역의 8개 초등학교가 참여하며, 2230명의 초등학생에게 쌀 가공식품을 활용한 아침간편식을 제공한다. 이번에 제공되는 아침간편식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받고, 최근 3년간 위생관련 제재처분을 받지 않은 기업에서 국산쌀로 제조한 주먹밥류, 씨리얼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