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免, 강남점 100일 기념 중국 셀럽 초청 성료… '싼커' 유치 위한 마케팅 강화
신세계면세점은 강남점 개점 100일을 기념해 중화권 파워 셀러브리티 4명이 지난 26일부터 사흘간 신세계면세점을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방한한 4명은 홍콩 최대 거부인 헨리 폭의 손녀 멜리사 폭, 홍콩 금융계 재벌 3세인 아만다 라우, 중화권 NO.1 선박회사 오너가 차오스핑 등 중화권 내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 파워인플루언서다. 개별 중국인 관광객(싼커) 확대를 위해 그간 위챗, 마펑워, 씨트립 등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