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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7일(금)

기자

홍길동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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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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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건설대상]이원재 국토차관 "그린건설, 선택아닌 최우선 가치"

'전국 12대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가 주최하는 2022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 시상식이 27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CCMM빌딩 12층 서울시티클럽 컨벤션홀에서 열렸다.이원재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축사에서 "기후위기는 먼 미래 일이 아니라 오늘날 닥친 시급한 문제"라면서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은 인류에게 큰 피해는 물론 생존까지 위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린건설대상이 친환경..

[그린건설대상]송인준 회장 "건설시장 돌파구 마련에 한 축 잇겠다"

'전국 12대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가 주최하는 2022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 시상식이 27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CCMM빌딩 12층 서울시티클럽 컨벤션홀에서 열렸다.송인준 아시아투데이 회장은 환영사에서 "그린건설이 핵심 가치로 떠올랐다"면서 "집과 자연이 조화를 이룬 친환경 요소를 적용하는게 하나의 트렌드"라고 제시했다. 그러면서 "그린건설대상이 명실공히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군자역 일대 상업지역 확대

서울 군자역 일대에 공공성을 갖춘 업무공간이 들어서는 등 상업 공간이 확대된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제1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군자역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27일 밝혔다. 군자역지구는 지하철5,7호선 더블역세권으로 천호대로변 입지적 특성을 기반으로 도심기능 확대와 지역 활성화를 위해 지구단위계획구역 확장 및 계획을 재정비하게 된 지역이다. 금번 재정비계획으로..

종로5가역 일대 최고 15층 규모 오피스텔 들어선다

종로구 종로5가역 일대에 지상 15층 규모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제1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율곡로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효제동 21-3번지 일대 특별계획구역 지정 및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1호선 종로5가역 인근으로, 주변에 종묘, 창경궁, 서울대병원, 낙산공원 등이 입지해 있으며, 율곡로 지구단위계획에 포함된 곳이다. 금번..

송파구 거여동 일대 493가구 공동주택 들어선다

송파구 거여동 일대가 최고 35층, 493가구 공동주택으로 탈바꿈한다. 시는 지난 26일 제1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송파구 거여동 6번지 일대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심의한 결과 수정가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을 통해 대상지 22,362.6㎡에 지하3층~지상25층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에 총 493가구가 들어서며 이 중 9가구는 공공주택으로 건립된다. 이번 지구단위계획에서는 단지 내..

공공주택 50만호 공급하겠다고?…관건은 '재원 확보'

정부가 26일 청년·서민의 내 집 마련 기회를 넓히기 위해 공공분양 50만호를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그동안 청약시장에서 소외됐던 계층의 주거 상향 지원을 강화하기로 한 것이다. 하지만 가점제 축소와 추첨제 확대는 중장년층에 대한 역차별이 될 수 있고, 청년층을 겨냥한 포퓰리즘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또 대규모 물량을 공급하기 위한 구체적인 재원 마련 방안이 제시되지 않아 목표치를 채울 수 있을지 미지수란 의..

롯데건설, '천안 롯데캐슬 더 두정' 분양

롯데건설이 충남 '천안 롯데캐슬 더 두정'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6개 동, 전용면적 59~119㎡, 총 584가구 규모로 모두 일반 분양된다. 전용 면적별로는 △59㎡ 44가구 △84㎡A 320가구 △84㎡B 78가구 △84㎡C 112가구 △84㎡D 26가구 △119㎡ 4가구 등 총 6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천안 롯데캐슬 더 두정'은 천안시..

GS건설, 3분기 영업익 1250억…전년 동기비 17.8%↓

GS건설이 신규수주 12조4470억을 기록해 3분기 누적 기준으로 창사 이래 최대 수주를 기록했다. GS건설은 3분기 영업이익이 12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8% 줄었다고 26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대외환경변화를 고려해 선제적으로 원가율을 보수적으로 조정하면서 하락했다. GS건설 관계자는 "원가율을 최대한 보수적으로 반영하면서 향후 어떤 변수가 발생하더라도 안정적인 이익성장이..

5년간 공공분양 50만호 공급…민간 분양 중소형 '추첨제' 60% 확대

정부가 초저리·장기 전용 모기지를 신설해 향후 5년간 청년과 무주택 서민에게 공공분양주택 50만호를 공급하기로 했다. 민간 아파트는 세대별 수요에 맞춰 중소형 평형의 경우 추첨제를 확대하고, 대형 평형은 가점제를 늘리기로 했다. 청약 가점이 상대적으로 낮은 청년층 당첨의 기회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정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청년·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주택 50만호 공급계획'을 26일 발표했다. 공공분양 물량..

10여년 표류 서울역 북부 역세권에 38층 복합단지 들어선다

오는 2027년 서울역 북쪽에 최고 38층 규모 복합 건축물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5일 열린 제20차 건축위원회에서 용산 지구단위 계획구역 서울역 북부 특계 신축사업(서울역 북부 정비사업)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26일 밝혔다. 이 구역은 서울역과 서소문역사공원 사이에 위치해있으며 연면적 34만126.86㎡ 규모다. 이번 건축계획안 통과로 지하 6층~지상 38층 높이 건물이 건축될 예정이다. 건폐율은 59..

금리 인상에 거래 뚝…3분기 상업용 부동산 투자수익률 하락

지난 3분기 전국 오피스 임대료는 오르고 중대형·소규모·집합상가는 하락했다. 오피스는 IT기반 업종 성장에 따른 오피스 수요증가와 주요업무지구의 제한된 공급대비 꾸준한 임차수요로 공실이 줄면서 임대가격지수가 올랐다. 상가는 고금리·고물가·고환율 3중고로 경기침체가 우려되면서 전체 유형에서 임대료가 내려갔다. 투자수익률은 오피스·상가 모두 하락했다. 금리인상으로 기대수익이 줄면서 거래가 줄고 자산가치 상승이 둔화된..

롯데건설 '르엘' 하이엔드 주거부문 1위

롯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이 지난 25일 브랜드스탁에서 조사·평가한 2022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에서 하이엔드 주거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17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는 중앙일보, 연세대학교 경영연구소 공동후원으로 진행되며,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브랜드 관리를 통해 최고의 경영성과를 이룬 브랜드를 선정하는 브랜드 경영 성과 인증제도다. 르엘은 롯데건설의 하..

<부고> 서동욱(반도건설 상무)씨 본인상

△서동욱(반도건설 안전보건본부 상무)씨 별세, 김수미씨 남편상, 서연송씨 부친상 = 26일,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28일 오전 8시30분. 장지 용인평온의숲. 031-787-1500

서울역 북부역세권에 최고 38층 규모 복합단지 들어선다

서울역 북부지역에 최고 38층 높이의 복합시설 건물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5일 열린 제20차 건축위원회에서 '용산 지구단위계획구역 서울역 북부 특계 신축사업'과 '홍제3 주택재건축사업'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26일 밝혔다. 용산 지구단위계획구역 서울역 북부 특계 신축사업은 서울역 북부 연면적 34만126.86㎡ 규모의 대지에 최고 지상 38층의 복합단지가 들어설 계획이다. 내년 상반기 건축허가를 거쳐 2..

목동 아파트도 경매시장서 ‘찬밥신세’…줄줄이 ‘유찰’

서울 양천구 목동 재건축 아파트가 경매시장에서 찬밥신세다. 새 주인을 찾지 못해 유찰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집값 하락 여파로 경매 감정가가 주변 시세가 높아지면서 입찰자들이 목동 재건축 단지마저 외면하고 있는 것이다. 25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과 이달에 걸쳐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 5개가 경매 물건으로 나왔으나 모두 유찰됐다.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 단지들은 준공 연한 30년을 넘겨 재건축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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