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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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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5선' 오세훈, 선거 승리 후 이재명정부에 '부동산 선전포고'
이주비 대출 70%·동의율 완화…서울시, 재건축 족쇄 푼다
"정부는 탈모, 서울시는 일 경험"…오세훈, 정부와 차별화
[인사]한국토지주택공사 ◇본부장 ▲ 전략사업본부장 이재혁 ▲ 도시재생본부장 한병홍 ▲ 건설기술본부장 한효덕 ◇부서장 ▲ 비서실장 변한수 ▲ 홍보실장 김재경 ▲ 미래혁신실장 오영오 ▲ 감사실장 서남진 ▲ 안전기획단장 장철국 ▲ 기획조정실장 이창희 ▲ 경영관리실장 공영규 ▲ 사업계획실장 박정우 ▲ 재무처장 갈창훈 ▲ 판매보상기획처장 김운준 ▲ 총무고객처장 김영욱 ▲ 인사관리처장 김요섭 ▲ 노사협력처장 하승호 ▲ 법무실장 서창원 ▲ 경영정보처장..
서울시 지하철 2호선 강변역 일대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건설된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제1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통해 광진구 구의동 593-11번지(916.2㎡)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을 통과시켰다고 27일 밝혔다. 도시·건축공동위원회의 이번 결정은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 결정을 조건부가결 했다. 이번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가 가결됨에 따라 용도지역 변경(제2종일반주거지역→준주거지역)을 포함해 도시관리계획..
서울시가 26일 ‘양적 공급’에 치중했던 공공주택 정책의 패러다임을 전환해 주거기본권과 새로운 공공주택 모델을 제시하겠다는 세부 계획을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19일 발표한 2022년까지 8만호를 공급하겠다는 계획에 대해 ▲주민편의 및 미래혁신 인프라 함께 조성 ▲도심형 공공주택 확대로 직주근접 실현 ▲도시공간 재창조 ▲입주자 유형 다양화 ▲디자인 혁신을 이루겠다며 ‘주택공급 5대 혁신방안’을 내놨다. 상업·준주거지..
쌍용건설이 26일 싱가포르 남북고속도로 두 건을 동시에 수주했다고 밝혔다. 수주금액은 8500억원이다. 쌍용건설은 싱가포르 정부 육상교통청(LTA : Land Transport Authority)에서 발주한 남북 고속도로(North-South Corridor) 102, 111 공구를 디자인 & 빌드 방식으로 수주했다. 쌍용건설의 해외수주는 지난 9월 말레이시아와 두바이에서 초고층 복합건물과 호텔을 4200억 원(미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6일 경남 진주시(조규일 시장)와 진주상평산단 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진주상평산단은 ‘지방공업 개발장려지구’로 1970년대에 외곽지역에 조성됐다. 그러나 계속된 도시확장과 주거단지 개발로 도심내로 편입돼 주거지역과 바로 인접하고 있으며 기반시설 부족과 각종 환경·교통 문제로 재생사업 추진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LH는 진주시와 공동으로 시유지 밀집지역을 대상..
2018년 부동산 시장은 서울을 중심으로 가격 급락현상이 반복되는 등 어느 때 보다 어지러운 한해였다. 문재인정부 출범 후 8번의 대책을 내놓았지만 부동산 급등 10년 주기설까지 나오면서 서울 지역의 부동산 매매가는 치솟았다. ‘집값을 반드시 잡겠다’고 공언한 정부는 올 한해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부활을 비롯해 양도세 중과, 종합부동산세 인상 등 수요억제책으로 부동산 시장 안정에 사활을 걸었다. 아시아투데이는 20..
올해 최고 매매가로 거래된 아파트는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전용면적 244.8㎡로 81억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정보 서비스 (주)직방(대표 안성우)은 24일 2018년 국토교통부의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를 이같이 밝혔다. 지난 11월 81억원에 거래된 이 아파트는 2018년 매매 거래 상위 10개 중 9개를 차지했다. 강남구 청담동 상지카일룸 전용245.0㎡가 지난 6월 64억원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4일 건설공제조합과 ‘토지매매입찰보증 실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H가 공급하는 토지의 매입 신청을 하기 위해서는 추첨의 경우 신청예약금을, 경쟁입찰의 경우 입찰보증금을 현금으로 납부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건설업체들이 자금조달 비용 부담과 자금 운용의 어려움 등 사업상 애로를 호소해 왔다. 이에 LH와 건설공제조합이 공동으로 토지청약 신청 시 현금을 대체할 수 있는 보증..
국토교통부는 24일 BMW화재사고와 관련 BMW의 결함 은폐 축소와 늑장리콜에 대해 검찰에 형사고발하고 과징금을 112억원 부과한다고 밝혔다. 국토부와 BMW 화재 관련 민관합동조사단은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BMW 화재 관련 최종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단은 ‘엔진 배기가스 재순환장치’(EGR) 쿨러 균열로 인해 냉각수가 끓음 현상(보일링)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흡기다기관 추가리콜 조치, EGR 내구성 검증후..
서울 은평구 지하철 6호선 독바위역 일대에 재개발이 본격화되면서 1305가구의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1일 도시계획위원회 분과위원회를 열고 은평구 불광동 227-7번지 일대 독바위역세권 공공임대주택 건립 관련 도시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가결됐다고 24일 밝혔다. 독바위역세권 재개발정비구역은 6호선 독바위역 주변으로 노후·불량건축물이 밀집해 주거환경이 열악하다. 주변지역에 다수의 재건축..
내년도 민영아파트가 전국 38만6000여 가구에 분양될 전망이다. 부동산114가 2019년 민영아파트 분양계획을 조사한 결과 전국 365개 사업장에서 총 38만6741가구를 분양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는 9·13 부동산 대책과 청약제도 변경, 분양가 조율 등으로 분양이 미뤄지는 경우가 잦았다. 이에 올해 분양예정 물량의 53%(22만2729가구)만이 실적으로 연결됐고 분양연기를 거듭했던..
◇ 승진 △ 문화홍보실장 김충권 △기술정책실장 최상호 △주택·인프라·국제협력실 강영길
2018년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크리스마스 이색 마케팅이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어당기고 있다. 견본주택에서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는 물론, 포토존, VR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하반기 연이은 부동산 대책 영향으로 분양 예정 단지들의 일정이 지연되면서 연말 막바지 물량이 몰리자, 주택 수요자들의 집객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크리스마스 이브날인 오는 24일 특별공급..
현대건설이 움직이는 거실벽 ‘H월(H Wall)’과 건식 욕실인 ‘H바스(H Bath)’를 내년 분양예정 사업지부터 적용한다. 현대건설은 20일 공급자 위주에서 수요자 위주로 빠르게 변하는 주택시장 흐름을 반영해 ‘H 월과 ‘H 바스(H Bath)’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H월은 거실을 방으로 바꾸는 미닫이 벽이다. 상단엔 롤러가 설치돼 밀고 당기기 쉽고, 바깥 면은 대형보드판으로 꾸몄다. 평소 거실 옆방 문으로 사..
서울시가 2차 수도권 주택공급계획에서 밝힌 예정지에 대해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정부가 19일 발표한 2차 공급계획에서 서울 시내 32곳에 1만8720가구 등을 개발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특히 이들 예정지는 신도시와 달리 교통·생활 인프라가 상당히 갖춰진 곳인데다, 서울 ‘노른자’ 땅이라 불리는 곳도 포함돼 있어 서울 부동산 시장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가장 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