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spark
수능 절대평가·논술형 도입될까?…국교위 "확정된 바 없지만 검토중"
부실 사립대 "문 닫는 법" 생겼다
"사실대로 쓰면 민원"…교원단체, 학생부 전면 개선 촉구
배제고 사태 '학생 혐오·차별' 위험 수위…서울교육청, 논의 나선다
86년 무학여고, 남녀공학 전환…서울시교육청 8개교 공학 확정
오세훈 서울시장이 대통령 선거 패배 이후, 국민의힘의 변화 노력 부족을 강하게 비판하며 당 개혁 의지를 주문했다. 오 시장은 지난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동행기자단 간담회에서 국민의힘 상황에 대한 질문에 "국민의힘이 어떤 역사적인 소명의식을 가져야 될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특히 대선 패배 이후 당의 모습에 대해 "대선에서 크게 진 이후 얼마나 스스로 변화시키려 노력하는가 물어보면, 낙제점..
6박 8일의 오스트리아 빈, 이탈리아 밀라노 출장을 마무리한 오세훈 시장은 이번 유럽 출장을 통해 공공주택 공급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발견했다고 평가했다. 비엔나의 진흥기금을 활용한 민관협력 주택공급 모델과 유연한 공간 활용 시스템, 밀라노의 수직정원 등 혁신 건축물을 직접 확인하며 서울시 정책에 적용할 구체적인 방안들을 모색했다. 오 시장은 지난 5일(현지시간) 밀라노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출장의 의..
유럽 출장 중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4~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도시 디자인 혁신 현장을 찾아 "디자인은 도시경쟁력의 핵심축"이라며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투자를 재강조했다. 20여 년 전부터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높일 핵심 성장 동력으로 '디자인'을 강조해왔던 오 시장은 도시 전체가 거대한 디자인 무대인 밀라노에서 글로벌 Top5 도시 달성을 위한 핵심축은 '디자인'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특..
서울시가 K-뷰티·패션 산업의 유럽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오세훈 시장은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국립패션협회를 방문해 서울패션위크와 밀라노 패션위크 간 상호교류를 제안하고, 현지 팝업스토어로 직접 홍보에 나섰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방문한 이탈리아 국립패션협회(CNMI) 본부는 세계 4대 패션위크인 '밀라노 패션위크' 주최기관으로, CNMI와 패션산업 혁신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의지를 밝..
유럽 출장 중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K-패션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를 찾아 밀라노 시장과 롬바르디아 주지사를 만나 입체적인 교류 협력을 제안했다. 오 시장은 오스트리아 빈 일정을 마치고 이탈리아 밀라노로 이동해 지난 4일 오전 9시(현지시간) 밀라노시청에서 주세페 살라(Giuseppe Sala) 밀라노 시장을 만났다. 양 도시는 패션·디자인 분야 협력 확대, 문화예술 교류, 관광 활성화 및 도시..
유럽 출장 중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오후 2시(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2025 세계도시정상회의 시장포럼'에서 대표적인 장기전세주택 모델인 '시프트(SHift)'와 출산 인센티브가 결합된 '미리내집' 등 서울의 혁신적인 공공임대주택 정책을 전 세계에 소개했다. 이날 발표는 서울시의 2018년 리콴유상 수상과 2023년 성공적인 시장포럼 개최 성과를 인정받아 공식 초청된 자리였다. 오 시장은 주택공..
유럽을 방문 중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2일 오스트리아 빈의 공공주택 현장에서 신혼부부와 청년·어르신 1인 가구를 위한 맞춤형 주거정책 업그레이드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다양한 주거 형태의 소셜믹스·연령별 혼합형 주택을 둔 빈의 공공주택 제도를 긍정하며 서울에 맞게 도입할 의지를 나타냈다. 오 시장은 1일 오후(현지시간) 빈 중앙역 인근 '존벤트피어텔', 2일에는 '융에스보넨'과 '노르트반호프' 지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유럽출장 이틀째인 지난 2일 오스트리아 빈의 노인요양시설과 장애인 거주시설을 연이어 방문해 서울시의 약자동행 가치 구현을 위한 글로벌 벤치마킹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서울시가 지난 5월 발표한 '9988 서울 프로젝트'와 '장애인자립지원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글로벌 행보로, 특히 오 시장은 돌봄시설에 대한 편견이 없는 빈의 시스템을 높이 평가했다. 오 시장은 2일..
6박 8일 일정으로 유럽을 방문 중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방문 첫 아이템으로 '청렴한 공직 사회'를 선택했다. 투명한 공직 분위기가 정착되어야 시민에게 최고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믿음 때문이다. 오스트리아 빈을 방문한 오 시장은 지난 1일 오전 11시(현지시간) 국제반부패아카데미(IACA)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의 청렴정책을 세계와 공유한다. 이번 협약은 지방정부로는 세계 최초로 시는 IACA와..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킥보드 없는 거리' 정책이 한 달을 넘겼다. 현장에서는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등 단기적 효과가 나타났지만, 전문가들은 규제 중심의 정책 방향에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1일 서울시와 서울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5월 16일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와 서초구 반포 학원가 일대를 개인형 이동장치의 통행을 금지하는 '킥보드 없는 거리'로 지정..
"정원에서 보내는 한 시간은 천국에서 보내는 한 시간과 같습니다." '정원도시 영등포'를 선언한지 1년이 지난 현재, 낡고 노쇠한 이미지의 영등포구가 정원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문래동 꽃밭정원, 정원문화센터·정원버스, 8차선의 국회대로 '도로 다이어트' 프로젝트 등 주민과 소통하며 쇳가루 날리던 영등포를 '초록초록한' 영등포로 탈바꿈시키는 데 전력질주하는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을 만났다. 최 구청장은 민선 8기 3주년을..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2025 세계도시정상회의 시장포럼' 주요 연사로 초청받아 30일부터 6박 8일 일정으로 유럽 출장길에 오른다. 서울시는 29일 오 시장이 이번 출장을 통해 K-패션과 뷰티를 포함한 문화예술 발신도시 서울의 우수성과 디자인 수도 서울의 위상을 전 세계에 확산하고, 약자동행의 세계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2025 세계도시정상회의 시장포럼'에서 전세계 60여개 도시..
서울시가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급 시설을 갖춘 서울시 대표 웨딩홀 1호 '피움서울(FIUM SEOUL)'을 7월 1일 개관한다. 26일 시에 따르면, '피움서울' 웨딩홀 조성은 '더 아름다운 결혼식 확대 지원 계획'의 일환으로, 합리적이고 개성있는 결혼식을 추구하는 젊은 예비부부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앞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19일 결혼을 준비하는 청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공공시설을 활용한 공..
서울 서초구가 글로벌 문화예술 명소로 거듭나기 위한 행정 정비를 마쳤다. 구는 '고터·세빛 관광특구' 일대를 '문화의 거리'로 지정·고시하고 서초문화벨트 내 5개 거리 명칭을 통일했다고 26일 밝혔다. '문화의 거리'는 '서초구 문화의 거리 조성 및 지원 조례'에 따라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된다. 위원회는 △문화적 정체성 △주민 이용도 △파급 효과 △발전 가능성 등 종합적인 기준을 바탕으로 거리를 평가한다...
"소용량의 종량제봉투도 언제든 자판기로 살 수 있어서 너무 편리해요" 서울 용산구의 종량제봉투 자동판매기가 확대 설치돼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종량제봉투를 구매할 수 있게 됐다. 구는 사물인터넷(IoT) 기반 종량제봉투 자동판매기를 기존 2곳에 이어 5곳에 추가로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종량제봉투 자동판매기는 지난해 8월 용산구청과 이태원2동 주민센터에 처음 설치됐다. 자동판매기에 접목된 사물인터넷 기술로 종량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