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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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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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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탈모, 서울시는 일 경험"…오세훈, 정부와 차별화
20일 한강서 물총·슬라이드…'워터 페스티벌' 열린다
더불어민주당은 3일 제4349주년 개천절을 맞아 “국회는 민심을 받드는 정치, 민생만을 위하는 정치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백혜련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단군성조가 세운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고 이치로서 세상을 다스린다는 ‘홍익인간(弘益人間) 이화세계(理化世界)’의 개국이념은 4349주년인 오늘도 우리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가치”라며 이같이 말했다. 백 대변인은 “권력자들이 국정원 등 권력기관을 통..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정치권이 분주하게 추석민심 잡기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 때 가족과 친지들이 고향에 모여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면서 여론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슈 주도권을 잡기 위한 여야의 추석 행보 핵심에는 정작 ‘국민의 삶’은 보이지 않는다. 특히 북핵 문제로 한반도 안보위기가 심각해지고 있는 이 때, 여야는 안보 협의에 있어서도 뜻을 모으지 못하고..
정세균 국회의장은 1일 제69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한반도 정세 위기를 언급하며 “모두 똘똘 뭉쳐 우리에게 닥쳐온 엄혹한 위기상황을 타개하자”고 호소했다. 우즈베키스탄·터키 순방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정 의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심각한 안보 위기에 직면한 우리에게 국군은 희망이고 최후의 보루”라며 “우리 역사 속에서 그러했듯 앞으로도 조국을 온전하게 수호하는 믿음직하고 자랑스러운 국군이 돼 주길 바란다”..
더불어민주당은 1일 제69주년 국군의 날을 맞이해 “국군의 날을 맞아 전쟁 종식과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정치권의 노력이 절실함을 말씀드린다”고 촉구했다. 제윤경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우리 군의 존재 이유는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라고 강조하며 “추석 연휴에도 한반도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국군 장병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강조했다. 제 원내대변인은 “지난달 28일 국군의 날 기념식..
홍의락 더불어민주당 의원(대구북구을)이 날로 흉포화되는 학교 폭력과 관련,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교내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학폭위)를 폐지하고, 재심절차를 일원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홍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2004년에 제정된 현행법은 학교폭력의 예방 및 대책에 관련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피해학생을 보호하고 가해학생을 선도·교육하..
국회는 28일 본회의에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에 설훈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보위원장에 강석호 자유한국당 의원을 선출했다. 또 윤리특별위원장에는 유승희 민주당 의원이 뽑혔다. 이날 선출된 상임위원장 3명의 임기는 내년 5월까지 이지만 여야간 국회 상임위원장 조정 협상에 따라 단축될 가능성도 있다. 특히 국회 관례상 여당 몫이던 국회 운영위원장 자리를 놓고 민주당과 한국당이 거듭 입장차을 드러내고 있다. 민주당은..
더불어민주당은 28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건군 69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마저 불참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나타내며 비판했다. 김현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홍 대표는 어제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대표 회동에 이어 오늘 국군의 날 행사마저 불참했다. 북한의 6차 핵실험 당시에는 국회 의사일정을 거부했다”며 “안보를 중시하는 제1야당 대표가 이래도 되나”라고 힐난했다. 김 대변인은 “과거 제1야당 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28일 “젊고 스마트하며 당원, 분권, 민생 정당의 4대 방향을 실천으로 옮겨야 한다”면서 당 개혁 혁신 방향을 밝혔다. 안 대표는 당 제2창당위원회 산하 인재영입위원장으로서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2창당위원회 최고운영위원 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안 대표는 “전국순회에서 질책도 듣고 격려도 받았지만 변화의 열망이 여전히 용트림 치고 있다”고 당 개혁 기치를 내세웠다. 이어 “..
더불어민주당은 28일 전날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4당 대표가 만찬회동에서 ‘초당적 안보협력’을 약속하고 여야정 상설 국정 협의체 구성 등 5개항에 대해 뜻을 모은 것에 대해 야당 대표들에게 감사함을 나타냈다. 그러면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의 단독 ‘불참’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비판했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여야 4당 대표를 향해 “4명의 여야 당대표가 작은 차이에 연연하지 않고..
이진복 국회 정무위원장(59·자유한국당·부산 동래구)은 27일 문재인정부의 대·중소기업 공정거래정책 방향과 관련해 “지금까지 급진적인 경제정책과 개혁입법을 추진 중에 있는데 기업들이 적응하지 못하고 많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개혁입법에 속도조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문재인정부 첫 정기국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있는 이 정무위원장은 이날 아시아투데이와의 단독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위원장은 문재인정부의..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대북특사 문제와 관련해 “(지금은) 시기와 조건이 맞지 않는다”며 “조만간 시기와 조건이 되면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과 손금주 국민의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문 대통령과 여야 4당 대표 회동 직후, 국회에서 가진 개별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의 발언을 전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대북특사 부분은 원문에는 넣었다가 합의되지 않아 (최종 발표문에서 빠졌다..
문대통령, 여야 4당 대표에 ‘인사 문제’ 유감 표명(속보)
문대통령·여야4당대표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 조속 구성”(속보)
더불어민주당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데이트 폭력과 성불평등 문제를 다루기 위해 ‘젠더 폭력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27일 오후 국회에서 젠더 폭력 TF 출범식을 통해 당정협의를 갖고 “젠더 폭력이 정말 심각해져가고 있다. 사회 문화 문제를 다 포괄하고 있어 매우 어려운 문제”라며 나날이 늘어나는 데이트 폭력과 성범죄 근절을 위해 실효적인 방안을 마련할 것을 강조했다...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4선·구로을)이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와 한·일 간 현안협의를 위해 22일 일본으로 출국했다. 박 의원을 단장으로 하는 한일의원연맹 한국 측 의원들은 오는 23일 일본 도쿄 히비야 공원에서 개막하는 한일 축제한마당 ‘17 개회식에 참석해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박 의원은 한일의원연맹 일본 측 의원들을 상대로 평창 올림픽에 일본 측의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박 의원은 또한 도..